재미있는 카툰 _ 인터넷 세상

인터넷 세상을 풍자하는 재미있는 만화 컷이다..
약간 과장된 부분도 있지만 우리 아이들이 어른이 되면.. "아주 당연한.." 이야기로 생각할 수도 있다.

벌써부터  아이들에게 손으로 써서 편지를 보냈다는 것을 이해시키기 힘들기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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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예전에 로미오와 줄리엣이 살고 있었는데.. 둘은 온라인 채팅방에서 만났으나.. 결국 그 둘의 관계는 비극적인 결말을 가지게 된데.

왜냐하면 줄리엣의 하드 디스크가 깨졌기 때문이야~~
 

by 浮雲 | 2008/05/05 21:53 | 재밌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바디페인팅(Body Art)의 진수

핸드페인팅의 진수 보다는 약간 19금틱하지만 바디페인팅의 세상이 외설과는 구분됨을 보여주고 있는 예술 작품들이다.


by 浮雲 | 2008/05/05 20:11 | 돈버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

소비가가 알아서 만드는 시계

자주가는 사이트중에 하나가 yankodesign 이라고 하는 모던한 산업디자이너의 작품을 소개하는 곳이 있다.

이 사이트에서는 전 세계의 산업디자이너들의 작품이 기발한 아이디어와 함께 소개되고 있는데.. 새로운 생각을 찾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는 좋은 모티브가 된다.

더우기 이 곳에서 등장하는 디자이너중에는 한국 사람들도 많이 있고, 게다가 아주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는(2007년말 조사에서도 한국디자이너의 작품이 No.1을 차지함)다는 것이 더욱 관심을 가지게 하고 있다.

최근에 포스팅된 making-your-own-clock (Designer: Bomi Kim) 이라고 붙여진 작품도 아주 기발한 아이디어가 돋보인다.

내용은 작은 압정처럼 생긴 시계에 시침과 분침을 사용자들이 원하는 물건.. (예를 들면 나무가지나 연필등)을 삽입하게 하여 시침과 분침을 계절에 따라 아니라 공간의 쓰임새에 따라서 자연스럽게 인터리어 할 수 있는 모습인 것이다.

생활속의 작은 아이디어가 많은 사람들에게 큰 기쁨을 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작품이다.
(가장 아래의 이미지는 같은 디자이너의 mp3와 관련된 작품이다.)


by 浮雲 | 2008/05/02 10:31 | 인터넷/통신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떠나요~ 아프리카..

올해는 조금 긴 여행이 될 듯 하다.


남아프리카 공화공과 그 주변 국가(짐바브웨,보츠와나,잠비아)를 지도에 추가시키고... 


이제는 아프리카에서도 최악의 오지를 제외하고는 거의 소멸된 풍토병인 말라리아를 예방하기 위해 처방전을 통해 미리 복용하고.. (예방차원이라기 보다는 입국 수속시 문제가 발생되기도 하므로) 출발준비를 한다.

많이 듣기는 하였지만.. 막연히 먼곳에 있어서 쉽게 가보지 못하는 곳 "남아프리카 공화국"

인구 4,700만명에..


79%가 흑인이고


9.2%가 백인이며

8.9%가 혼혈인이며
2.5%가 인도를 비롯한 아시아인이 사는 나라..


11개의 공식저인 상용어(Afrikaans, English, Ndebele, Northern, Sotho, Southern Sotho, Swati, Tsonga, Tswana, Venda, Xhosa and Zulu.)가 통용되고 있으며, 다양한 부족들이 분포되어 있다. 



특이하게 세개개의 수도가 있다.
입법 수도는 케이프타운, 사법 수도는 블룀폰테인, 행정 수도가 프리토리아이다.


2006년 오스카상 수상자이기도 한 Charleze Theron, 1994년 노벨상 수상자인 Nelson Mandela, 그리고 Ernie Els 등이 남아프리카가 배출한 유명인이다.

by 浮雲 | 2008/05/01 08:40 | 사진/여행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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