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7월 01일
세종대왕릉 _ 명품아울렛(챌시)
여주에 갔다가 우연히 들른 세종대왕릉. 잘 정리된 정원과 능에 비해서 찾는 사람의 발길이 많지 않은 것이 아쉬웠다.
지방마다 좋은 관광요소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홍보가 안되는 것이 아쉽고, 한국사람들이 가장 존경한다는 세종대왕에 대한 진정이 있는지 자문해 본다..
돌아오는 길 최근에 개장되었다는 명품 아울렛을 가보았다. 더운 날씨에 아이들은 명품에 관계없이 시청앞 분수대와 유사한 분수대에서 더위를 식히고 있었고..
아울렛 그 자체는 가격이나 물건이 아직은 부족한 것이 많은 것 같다. 오히려 쇼핑온 사람들이 대부분 명품족으로 깔려있는..
해외여행이 자유로운 요즘. 눈높이를 맞추어야 할 것 같다.
# by | 2007/07/01 07:59 | 사진/여행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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