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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탈기기 케이스 쇼핑몰 VAJA Case 쇼핑 이야기

예전에 서비스 검토때문에.. PDA에 대한 정보가 필요해서 개인적으로 소니에서 나온 클리에 (Clie) PDA를 6개월 사이에 5번을 바꾼적이 있었다.  당시만해도 PDA에 대한 정보가 많지 않을때였지만.. 실제 클리에라는 PDA계의 명기는 디지탈기기의 새로운 매력을 안겨다 주는데 충분했었다.

그런데.. PDA와 함께. 관심을 끌게 만든 것이 바로 케이스였다. 클리에는 그 당시만해도 PDA중에서는 슬림하게 나온 제품으로 PDA를 보호하기 위한 케이스가 너무 부담스럽게 부피가 있었다..

그런데.. www.vajacases.com 이라는 사이트를 알게 되었고, 무작정 PDA케이스를 주문(아르웬티나에 본사를 두고 있었다.)
하게 되어 지구 반반퀴를 돌아.. 거의 3주만에 손에 쥐게 되었다.

다른 케이스와는 달리 케이스에 자기 이름을 새긴다든가. 클립을 만든다든가 하는 커스터마이징 기능이 있었기에 배송도 조금 시간이 걸렸었다.

배송된 제품의 처음 느낌은.. "뭐! 이래" 였다..
세련된 포장에 비해서 케이스가 얇은 가죽천처럼 되어있었는데.. 문제는 이것을 한번 PDA에 착용해보니.. 느낌이 전혀 다르다. PDA기계와 거의 한몸이 된듯한 느낌으로 케이스가 아니라. 마치 PDA의 재질이 가죽인 것으로 착각할 지경이다.

아이폰이 선풍적으로 인기를 끌 때.. 동시에 이 사이트는 아이폰의 케이스를 만들고 있었고, 삼성 블랙잭이 인기를 끌면.. 동시에 케이스 판매가 진행되고 있다.
가히.. 디지탈 기기의 "구글"가 같은 존재이다. 몇년이 지났지만.. 변치않는 세련된.. 웹사이트 모습에 반가워서..
그리고, 써보지 않으면.. 그 존재의 의미를 모르기때문에.. 오래간만에 블로그에 포스팅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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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와니 2007/08/27 17:31 # 삭제 답글

    저도 여기서 Zune케이스를 구입했죠.
    근데 화면상의 색상과 달라 받아본것은 색상이 이상했답니다;
    그래도 품질하나는 좋더군요~~
  • drzekil 2007/08/27 17:53 # 삭제 답글

    아버지의 생일선물로 VAJA의 아이팩 케이스를 사다드린 기억이 나는군요..^^
    정말 좋은 제품이지요..^^
  • 浮雲 2007/08/27 19:35 # 답글

    아.. 역시.. 비슷한 경험을 하신분들이 있으시군요.. PDA보다 케이스 받았을때가 더 설레였던 경험이 있습니다.
  • 아이바하 2007/09/21 12:25 # 삭제 답글

    국내에 바하케이스 디스트리뷰터가 있삼.
    아이온코 라는곳이삼.
    www.ionco.co.kr 에 가보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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