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대 말 아마존의 등장은 온라인 커머스의 새 장을 여는 계기가 되었다.
오프라인보다 온라인이 빠른 검색이 가능하고, 편리하고, 많은 상품을 제공할 수 있다는 개념에서 시작된 아마존 사이트는 그 이후 인터넷산업의 붕괴를 겪으며 어려움을 가져오기도 했지만, 이베이의 성장둔화와는 달리 독립적인 사업의 영속성을 가지고 있다. 초기의 상품의 코드화를 통하여 시작된 IT 기술의 접목은 A9.com의 인수와 더불어 새로운 쇼핑 플랫폼을 완성하는 단계를 걸쳐 지금의 재 도약이 이루어지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갖게한다.
구글에 묻혀 있지만, 이제 더 이상 아마존은 온라인 커머스 사이트가 아니라. 첨단 인터넷 플랫폼을 지니고 있는 IT 산업의 총애인 것이다.
사용자들이 그리 익숙하지 않은 아마존의 위젯 서비스도 그러한 중요한 기능중의 하나이다.
아쉬운 것은 대부분이 Iframe으로 되어 있어서 이글루스에서는 충분한 그 기능을 보여줄 수 없다는 것이다....

http://widgets.amazon.com/
계속적으로 추가되는 기능중 최근에 런칭된 서비스의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다.
Slideshow: 아마존에 전시되어 있는 상품을 사용자가 임의로 선택하면 선택한 상품 이미지를 이용하여 슬라이드 쇼를 만들수 있는 솔루션으로서 사용자가 원하는 문구를 이미지에 첨가할 수 있다.
My Favorites: 아마존의 전시 상품중 관심있는 상품의 평가를 하거나, 다른상품의 리뷰를 공유하는 솔류션으로서 하나의 상품이미지에 사용자가 원하는 느낌을 간직할 수 있다.
Quick Linker: 아마존의 상품페이지를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쉽고 빠르게 상품의 링크를 태그를 통해서 연결해 주는 서비스. 예를 들면 일반적은 HTML 태그를 사용하는 대신에 <a type="amzn">Harry Potter</a> 처럼 간단한 문구를 삽입하면 아마존에서 "Harry Potter." 라고 검색한 결과를 그대로 화면에서 보여주고 있으며, 비록 작은 기능처럼 보이지만, 블로거들에게 그 들만의 콘텐츠를 쉽게 생성하도록 하는 좋은 Tools이다.
Wish List: 아마존의 쇼핑 리스트를 친구나 이웃에게 공유함으로 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무엇이 관심이 있는지를 알려주는 기능이다.
Amazon Unbox Video Previewer: 아마존에서 제공하고 있는 Unbox video download 서비스를 위젯을 통해 제공해줌으로써 사용자들이 쉽게 영화나 TV프로그램을 미리 볼 수 있게 도와주는 위젯서비스이다.





덧글
트랙백을 보내려고 했는데, 스팸처리되서 리플로 남깁니다.
예전에 한번 아마존에 비슷한 기능이 있을것이다 막연한 추측을 가지고 찾다가 GG쳤었는데,
이렇게 정보 얻어가게 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