덧글수2
2007년은 열풍처럼 지나간 펀드투자의 한해였다.
펀드가 어떻게 구성되고, 펀드내의 운용계획서를 요청하는 것도 약관상의 고객의 권리인데도 불구하고 2007년의 주식시장에서는 그것이 중요한 사실이 아니다.
중국이던, 인도이던, 베트남이던, 한국이던.. 돈만 벌면 된다...
그리고, 2007년 11월 1일 2,080을 장중에 찍어주고 다시 암울한 하락의 길을 가고 있다.
문제는 이런 사이클 자체가 몇년에 한번씩 반복되고 있고, 그 반복속에 과거의 아픔을 잊어가며,, 다시 투자가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이다. 코스닥열풍이 그랬고, 인터넷버블이 그랬듯이..
주식시장에서 돈버는 방법 은 간단하다.
BLASH 만 기억하면 된다. Buy Low And Sell High !
그럼 언제 사고 언제 팔아야 되냐는 의문이 생긴다.!!
주식을 하면서 가장 경계해야 될 사람이 있는데.. 그 것은 "나는 주식만 하면 항상 벌어!!" 라고 이야기 하는 사람이다. 그런데, 주식시장은 9전 9승하다가도 1패가 KO패되면 못 일어나는 곳이다. 아래의 주식차트에서 보듯이 차트상으로만 보면 1,000포인트에 사서 2,000포인트갔다가 다시 1,600수준이면,, 50%이상의 수익이 나야되는데. 그것은 이론상이다. 실제는 많은 사람들이 2,000포인트에서 빚내서 재투자가 들어갔기때문에.. 실제.. 지금 주식시장에서 돈 번 사람은 거의 없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주식시장에서 돈버는 방법은..
100% 이길려고 하지 않겠다는 생각을 가지는 것이 좋다. 사람들은 쉬운말로 손절매라고 이야기 하는데.. 미리 정해놓은 수준아래로 주가가 떨어지면 재빨리 손해를 보더라도 팔아야한다. 이런 손절매가 몇번 반복되면 모든 돈을 주식계좌에서 빼서 은행이나 CMA등에 옮겨야 된다.
즉, 주식은 짧게 손해를 보고 이익이 났을때 오래 참아야 되는 것이다.
해외 프로그램중에 메타스톡이라는 주식관련 툴이 있는데.. 여기에서는 시스템 트레이딩의 도구가 있다. 단순하게 이야기하면 주가가 이동평균을 돌파하면 매수하고, 하향하면 매도할때 얼마정도의 수익이 나는지 시스템적으로 알아보는 도구이다.(어느 이동평균이 가장 효율적인지도 알려주고 있고, 우리나라의 경우는 24일 이동평균이 최적의 효과가 나오는 것으로 확인된다.)
이러한 시스템 트레이딩 결과를 놓고 보면 최근 2년사이에 규칙에 따라서 매매할 시 거의 300%이상의 수익을 보여준다. 문제는 이럴때 승률이 60% 수준이라는 것이다. 즉, 10번 매매해서 4번은 잃는 상황이다. 이렇게 어려운 이야기를 하지 않아도 포커나 고스톱을 할때 역시 비슷한 수준의 승률을 보여줄때 이익금은 가장 커진다. 어차피 주식시장은 몇백만명이 동시에 고스톱치는 행위이기때문에. 틀리지 않을 것이다.
이러한 비율은 블로그에서도 비슷하게 나타나고 있다.
많은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블로거라 할지라도 100% 옳은 이야기만 적을 수 없다. 어떻게 보면 60%수준의 옳은 이야기를 놓고 사람들이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것 같다.
하지만 가끔은 틀린 40%의 논리로 강변하기도 한다.
점점 글을 쓰는 것이 어렵다는 생각이 드는 이유이기도 하다.

펀드가 어떻게 구성되고, 펀드내의 운용계획서를 요청하는 것도 약관상의 고객의 권리인데도 불구하고 2007년의 주식시장에서는 그것이 중요한 사실이 아니다.
중국이던, 인도이던, 베트남이던, 한국이던.. 돈만 벌면 된다...
그리고, 2007년 11월 1일 2,080을 장중에 찍어주고 다시 암울한 하락의 길을 가고 있다.
문제는 이런 사이클 자체가 몇년에 한번씩 반복되고 있고, 그 반복속에 과거의 아픔을 잊어가며,, 다시 투자가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이다. 코스닥열풍이 그랬고, 인터넷버블이 그랬듯이..
주식시장에서 돈버는 방법 은 간단하다.
BLASH 만 기억하면 된다. Buy Low And Sell High !
그럼 언제 사고 언제 팔아야 되냐는 의문이 생긴다.!!
주식을 하면서 가장 경계해야 될 사람이 있는데.. 그 것은 "나는 주식만 하면 항상 벌어!!" 라고 이야기 하는 사람이다. 그런데, 주식시장은 9전 9승하다가도 1패가 KO패되면 못 일어나는 곳이다. 아래의 주식차트에서 보듯이 차트상으로만 보면 1,000포인트에 사서 2,000포인트갔다가 다시 1,600수준이면,, 50%이상의 수익이 나야되는데. 그것은 이론상이다. 실제는 많은 사람들이 2,000포인트에서 빚내서 재투자가 들어갔기때문에.. 실제.. 지금 주식시장에서 돈 번 사람은 거의 없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주식시장에서 돈버는 방법은..
100% 이길려고 하지 않겠다는 생각을 가지는 것이 좋다. 사람들은 쉬운말로 손절매라고 이야기 하는데.. 미리 정해놓은 수준아래로 주가가 떨어지면 재빨리 손해를 보더라도 팔아야한다. 이런 손절매가 몇번 반복되면 모든 돈을 주식계좌에서 빼서 은행이나 CMA등에 옮겨야 된다.
즉, 주식은 짧게 손해를 보고 이익이 났을때 오래 참아야 되는 것이다.
해외 프로그램중에 메타스톡이라는 주식관련 툴이 있는데.. 여기에서는 시스템 트레이딩의 도구가 있다. 단순하게 이야기하면 주가가 이동평균을 돌파하면 매수하고, 하향하면 매도할때 얼마정도의 수익이 나는지 시스템적으로 알아보는 도구이다.(어느 이동평균이 가장 효율적인지도 알려주고 있고, 우리나라의 경우는 24일 이동평균이 최적의 효과가 나오는 것으로 확인된다.)
이러한 시스템 트레이딩 결과를 놓고 보면 최근 2년사이에 규칙에 따라서 매매할 시 거의 300%이상의 수익을 보여준다. 문제는 이럴때 승률이 60% 수준이라는 것이다. 즉, 10번 매매해서 4번은 잃는 상황이다. 이렇게 어려운 이야기를 하지 않아도 포커나 고스톱을 할때 역시 비슷한 수준의 승률을 보여줄때 이익금은 가장 커진다. 어차피 주식시장은 몇백만명이 동시에 고스톱치는 행위이기때문에. 틀리지 않을 것이다.
이러한 비율은 블로그에서도 비슷하게 나타나고 있다.
많은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블로거라 할지라도 100% 옳은 이야기만 적을 수 없다. 어떻게 보면 60%수준의 옳은 이야기를 놓고 사람들이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것 같다.
하지만 가끔은 틀린 40%의 논리로 강변하기도 한다.
점점 글을 쓰는 것이 어렵다는 생각이 드는 이유이기도 하다.







덧글
누피 2008/03/16 16:22 # 삭제 답글
24일 이평선이 최적이란 내용이 눈에 띄는군요.최근 몇 년 상황에서 그런 거죠? 그 최적이란 것도 계속 변하겠죠?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浮雲 2008/03/16 16:23 # 답글
누피님/ 네.. 최근 500일 기준이고요.. 종목마다 지수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최적기간은 그래도 크게 변하지는 않고요. 다만, 저퍼주들은 반대의 경우가 많습니다.(오히려 데드크로스 날때 수익률이 좋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