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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서비스 : 클라우드 컴퓨팅 인터넷/통신 이야기

 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은 개인 컴퓨터나 별도의 웹서버가  대규모 컴퓨터 집단을 이용하는 것을 말하며, 기존의 웹하드와 차이가 있는 것은 단순히 서버의 지원뿐만 아니라 어플리케이션, 스토리지, 다양한 API 등을 모두 활용할 수 있으며, 사용자들은 언제 어디서나 다양한 단말기(PC, 휴대단말 전자제품 ) 통해 클라우드 컴퓨팅 자원에 접근할 있게 된다.

국내에서는 그리 많이 소개 되어 있지 않지만 해외의 유명잡지에서는 Cloud Computing 이 세상을 바꾸게 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고, 웹을 기준으로 하는 많은 소프트웨어 업체들은 이러한 커다란 변화에 발빠르게 변화하고 있고, 메릴린치의 보고서에 의하면 2012년이 되면 약
$95 billion (Microsoft=$51 bil, Google=$16 bil, Amazon=$14 bil, Yahoo=$7 bil) 정도의 시장 규모를 예측하고 있다.

미국에서도 대표적인 Cloud Users로는  스타벅스,  Rapper 50 Cent 등이 있으며, 올림픽위원회 등이 있다. 이밖에 다수의 개인사용자들은 페이스북이나 아마존의 데이타센터를 이용하고 있다.

특히 뉴욕타임즈의 경우 Amazon의 S3EC2라는 서비스를 통해 PDF로 변환된 신문의 내용을 저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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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의 경우 S3와 EC2는 데이타저장이나 컴퓨터 자원을 제공해줄뿐만 아니라 1GB 당 한달에 단돈 15센트정도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래서 구글이 소프트웨어에서 웹2.0의 수혜자라면 아마존은 하드웨어측면에서 웹2.0서비스 시대의 수헤자가 되는 것이다. 거기에다가 자기가 필요한 저장공간과 어플리케이션을 선택하면 쉽게 웹상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AWS 계산기를 제공해주고 있다. 이 계산기를 이용하면 국내의 웬만한 포탈서비스 자원에서도 불과 한달에 100만원~1,000만원이면 서비스가 가능하다고 하니.. 누가 독립서버를 운용하겠는가? (아래 예를 들어서 1,000기가바이트의 스토리지를 사용할 때 스토리지 가격은 네트웍 가격 포함하여 불과 420불이면 된다.
 
국내에 이런 서비스가 빨리 나올 수 있다면,, 우리나라의 인터넷 서비스는 더욱 더 발전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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