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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올림픽 개막식 스포츠 이야기

이번 베이징 올림픽 개막식을 총감독한 장이머우는 1998년 베를린국제영화제 대상 수상작 '붉은 수수밭'을 연출하며 세계에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후에도 근대와 현대를 넘나들며 중국 사회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영상에 담는 국제적인 감독으로 유명하다. 더우기 오페라 감독까지 한 경험이 이번 개막식감독으로서 선택이 된 것 같다.

특히  '영웅', '황후화' 등에서 보여준 화려한 색체와 거대한 스케일이 이번 개막식에 그대로 반영된 것 같다.

다만, 적벽대전의 느낌이랄까.. 너무 중국적인 이야기 중심으로 이야기되다 보니 같은 동양권에서도 이해의 한계가 있고, 입장식이후의 지루함이.. 옥의 티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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