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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자화상 _ 광대 예쁜 이야기

다크나이트를 보면서 왠지 "조커"에 대한 연민을 느낀다.
본인의 얼굴을 가리면서 인간들이 가리고 싶은 것들을 하나 하나 벗겨가고 싶어하는 조커의 모습에서.. 

주변의 광대들도.. 그렇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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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은주짱 2008/08/21 08:54 # 답글

    다크나이트를 보면서 복잡한 영화라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조커의 심리상태도 그렇고 사이코패스라는 느낌도 들고 순간 유영철이 생각이 나는건 왜인지
    조커의 스마일 입모양은 아마 우리들의 살아가는 모습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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