덧글수1
다크나이트를 보면서 왠지 "조커"에 대한 연민을 느낀다.
본인의 얼굴을 가리면서 인간들이 가리고 싶은 것들을 하나 하나 벗겨가고 싶어하는 조커의 모습에서..
주변의 광대들도.. 그렇지 않을까..
본인의 얼굴을 가리면서 인간들이 가리고 싶은 것들을 하나 하나 벗겨가고 싶어하는 조커의 모습에서..
주변의 광대들도.. 그렇지 않을까..

































덧글
조커의 심리상태도 그렇고 사이코패스라는 느낌도 들고 순간 유영철이 생각이 나는건 왜인지
조커의 스마일 입모양은 아마 우리들의 살아가는 모습이 아닐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