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05일
여행의 목적
나는 여행을 좋아한다.
나이만큼 세계 각국을 가보기를 원했던 것이 내 어릴 적 소망이다.
이런 여행의 가장 큰 목적은 "새로운 것을 찾는 것"이다.
현재 내가 알고 있는 세계에서 벗어나서 새로운 문명, 새로운 자연을 보면서 나의 상상력을 높일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그래서 시작된 무차별적인 여행나서기에서 많은 것을 느끼고,, 내가 좀더 어렸을때 이곳을 와보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도 함께 가지고는 했다..
여행은 나에게 있어서 인생의 에너지이고 비타민인 것 같다..
세상은 넓고 갈 나라는 많다.~~





























나이만큼 세계 각국을 가보기를 원했던 것이 내 어릴 적 소망이다.
이런 여행의 가장 큰 목적은 "새로운 것을 찾는 것"이다.
현재 내가 알고 있는 세계에서 벗어나서 새로운 문명, 새로운 자연을 보면서 나의 상상력을 높일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그래서 시작된 무차별적인 여행나서기에서 많은 것을 느끼고,, 내가 좀더 어렸을때 이곳을 와보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도 함께 가지고는 했다..
여행은 나에게 있어서 인생의 에너지이고 비타민인 것 같다..
세상은 넓고 갈 나라는 많다.~~






























# by | 2008/09/05 15:57 | 사진/여행이야기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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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멋진 글과 사진들 감명깊게 보고있어요!
지난번, 동아일보 조성하 기자가 회사에 와서 강연 했었는데.... 감동 먹었죠!
기존의 여행에 대한 틀을 깰 수 있었던 존 시간이 됐어요~ (http://seatosky.donga.com/)
강연 시간동안 운덕행님이 생각나더라구요~~
가을에.... 함뵈요 조만간~~
멋진 주말되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