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10일
연필 스케치
이제 디지탈이나 포토샾의 발달로 인하여 연필 스케치하는 모습이 예전에 비해서 많이 적어졌지만.. 연필만의 느낌이 따로 있는 것 같다.
화려한 디지탈 아트 사이에서 사진과 같은 연필스케치 작품을 보면서.. 디지탈에서 느끼지 못하는 새로운 감성을 되찾게 된다.
여하간 그림 잘 그리는 사람이 참!! 부럽다.




화려한 디지탈 아트 사이에서 사진과 같은 연필스케치 작품을 보면서.. 디지탈에서 느끼지 못하는 새로운 감성을 되찾게 된다.
여하간 그림 잘 그리는 사람이 참!! 부럽다.





# by | 2008/10/10 16:20 | 사진/여행이야기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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