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16일
흑백사진의 매력
디지탈 카메라가 발달되고 더불어 포토샾의 기능들이 손쉽게 바뀌면서.. 흑백사진은 그저.. 사진편집툴로 한방에 변환되는 작업으로 바뀌어 갔다.
그런데.. 묘한 것은 발달된 소프트웨어에도 불구하고.. 처음부터 흑백으로 촬영하는 것과 나중에 후보정한 사진과는 느낌이 틀리다.
흑백사진이 가져다는 주는 묘한 매력덕분에.. 칼라로 보는 세상의 다른 면을 보게된다.
특히 인물사진의 느낌은 개인적으로 흑백이 가져다는 느낌이 좋다.
디지탈냄새가 덜 나서 그런지.. 흑백이 좋다.








그런데.. 묘한 것은 발달된 소프트웨어에도 불구하고.. 처음부터 흑백으로 촬영하는 것과 나중에 후보정한 사진과는 느낌이 틀리다.
흑백사진이 가져다는 주는 묘한 매력덕분에.. 칼라로 보는 세상의 다른 면을 보게된다.
특히 인물사진의 느낌은 개인적으로 흑백이 가져다는 느낌이 좋다.
디지탈냄새가 덜 나서 그런지.. 흑백이 좋다.









# by | 2008/10/16 16:57 | 사진/여행이야기 | 트랙백(1)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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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흑백 사진의 매력에 빠지다.
"도시적이면서 촌스럽고, 화려하면서도 외롭다." 내가 보는 흑백 사진의 매력이다. 간혹 찍은 사진을 정리하다 보면 "흑백사진으로 바꾸면 더 좋겠는데..." 라는 느낌이 오는 사진이 있다. 간단히 변환을 시켜보면 원본 사진보다 더욱더 표현감과 느낌이 산다. 흑백 사진만 고집하는 사진 작가가 있을 정도로 매력이 있는 것이 흑백 사진이다. 세련된 도시적인 이미지와 한적하고 외로운 느낌을 동시에 표현 할 수 있는 흑백사진... 그 매력 속으로 빠져보자......more
건안 하시죠? 잠시 둘러 보고 감니다...
남은 시월도 알차게 이어 지시길 바람니다
첫번째 사진의 색감 정말 아름답네요...
붉은색과 검은색, 메탈, 낚시줄의 혼합색까지
흑백같은 느낌의 강렬한 칼라가, 한참 보게 만드네요..
저 역시 사진이나 여행이야기를 더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