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된 수순을 겪고 있는 것 같다.
GS홈쇼핑 입장에서는 애정을 가지고 오픈마켓사이트를 오픈했는데,, 생각보다 성장속도가 나지 않고 모기업과의 시너지 효과도 크지 않아서.. 서비스를 접는 수순을 택한 것 같다.
앰플이 그러하듯이 "대기업의 무덤"이라기 보다는 기존 홈쇼핑이나 전문몰이 "1물 1가"인데 비하여 오픈마켓에서의 "1물 다가"를 통한 상품 경쟁력을 하는데.. 아무래도 모기업의 눈치를 볼 수 밖에 없는 것이 어려운 점이었을 것이고,
금융사업(홈쇼핑에서의 보험 판매)을 하는 곳은 전자금융업체가 될 수 없는 아주 특이한 한국적 사고방식에 의한 법제정이 GSe스토어의 서비스활성화를 막아놓은 요인이 된 것 같다.
http://web.archive.org/web/*/http://www.gsestore.co.kr 에서도 보이지만 2005년 7월 오픈이후 꾸준한 업데이트를 하면서 쇼핑몰의 수준을 한단계 올려놓았던.. 좋은 사이트였는데.. 2007년이후 업데이트가 거의 하지 않은 것으로 보아서 내부에서는 이미 많은 고민을 해온 것으로 보인다..
오픈마켓은 생각보다 어려운 부분이 많은 것 같다.. 더우기 물건을 팔아서 돈을 버는 BM은 거의 포기하는 것이 좋은 것 같다.
광고나 전시영역의 활용이 오픈마켓시장의 Next가 될 듯 하다.
여하간 앰플에 의해서 또하나의 업체가 서비스 중단이 되면서 고객입장에서 보면.. 선택의 폭이 조금씩 줄어드는 것 같다.
아쉽다.~

GS홈쇼핑 입장에서는 애정을 가지고 오픈마켓사이트를 오픈했는데,, 생각보다 성장속도가 나지 않고 모기업과의 시너지 효과도 크지 않아서.. 서비스를 접는 수순을 택한 것 같다.
앰플이 그러하듯이 "대기업의 무덤"이라기 보다는 기존 홈쇼핑이나 전문몰이 "1물 1가"인데 비하여 오픈마켓에서의 "1물 다가"를 통한 상품 경쟁력을 하는데.. 아무래도 모기업의 눈치를 볼 수 밖에 없는 것이 어려운 점이었을 것이고,
금융사업(홈쇼핑에서의 보험 판매)을 하는 곳은 전자금융업체가 될 수 없는 아주 특이한 한국적 사고방식에 의한 법제정이 GSe스토어의 서비스활성화를 막아놓은 요인이 된 것 같다.
http://web.archive.org/web/*/http://www.gsestore.co.kr 에서도 보이지만 2005년 7월 오픈이후 꾸준한 업데이트를 하면서 쇼핑몰의 수준을 한단계 올려놓았던.. 좋은 사이트였는데.. 2007년이후 업데이트가 거의 하지 않은 것으로 보아서 내부에서는 이미 많은 고민을 해온 것으로 보인다..
오픈마켓은 생각보다 어려운 부분이 많은 것 같다.. 더우기 물건을 팔아서 돈을 버는 BM은 거의 포기하는 것이 좋은 것 같다.
광고나 전시영역의 활용이 오픈마켓시장의 Next가 될 듯 하다.
여하간 앰플에 의해서 또하나의 업체가 서비스 중단이 되면서 고객입장에서 보면.. 선택의 폭이 조금씩 줄어드는 것 같다.
아쉽다.~







덧글
Ryo 2008/11/20 15:52 # 삭제 답글
중국쪽 사업도 진출한단 소문이 자자하시던데,11번가와 G마켓, 그리고 옥션의 3파전이 되는건가요?
아마도 11번가가 내년에는 G마켓과 자웅을 단단히 겨루겠네요..
건승을 기원합니다~
(제가 일하는 곳은 오픈마켓이 많아야 잘되는 비즈니스인데 큰일이군요 ^^)
浮雲 2008/11/20 18:56 #
중국은 아마 큰 규모로 시작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태핑 수준입니다.
yoda 2008/11/20 21:35 # 삭제 답글
11번가도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합병의 효과로 지마켓+옥션은 더욱 시너지(벤더 정보만 공유되어서 매우 크지요)를 낼 것이고, 11번가는 특히나 양사의 저가 공세를 당하지 못하리라 예상합니다.
지나가던이 2008/11/20 23:53 # 답글
이스토어 부문은 아니지만 해당 회사에 있었던 고로 안타깝기는 합니다만 2006년 말부터 안에서 회의적인 분위기가 무척 많았는지라 지금까지 끌고온게 용하다는 생각도 듭니다. 작년에 취임한 사장께서 나름 업적으로 삼고 싶었던게 아니었나 싶기도 해요.
엽기플러스 2008/11/21 14:17 # 삭제 답글
그렇군요. 경기하강 국면에 이런 일 생기니 더욱 마음이 움추려드는 듯..
浮雲 2008/11/21 14:19 #
아마 그동안.. 견디던 것이.. 경기하강이어서. 의사결정이 빨라졌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