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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 광고 모음 재밌는 이야기

개인적으로 금연을 한지가 5년이 되어간다. 20년가까이 피웠던 담배를 끊는 것이 쉽지는 않았지만.. 아직도 끊었다기보다는 "안 피고 있다"는 생각으로 금연의 길을 걷고 있다.

금연을 하면서 불어난 몸무게는 오히려 건강등급을 낮추어 놓았고,, 담배를 피우면서.. 업무이외의 네트워크를 만드는 시간도 없어지다 보니 무조건 좋은 점만 있는 것은 아닌 것 같다.

그래도.. 담배는 안 피우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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