덧글수3
누구든지 여기저기서, 이런저런 것들을 잊어버리거나 애써 암기한 것을 죄다 잊어버린 경험이 있을 것이다.
인간이란 천성적으로 '망각의 동물'이기 때문이다.
주식시장만큼 이런 망각의 현상이 자주 일어나고 있는 곳은 없는 것 같다.
불과 1년전에.. 20~30%의 수익에도 불구하고 100%의 수익을 가져다 주지 않았고,, 불만을 토로 했던 투자가들이.. 이제.. 본전을 건졌다는 데에 만족감을 가지고 있다.
미국시장을 기준으로 1926년부터 2007년까지 약 80년동안 투자수단별 수익률을 살펴보면.. 주식.. 그 중에서도 소형주만큼 좋은 투자수단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형주는 연간 약 12.5%의 투자수익을 나타내고 있고, 대형주는 10.4%, 장기국채가 5.5%의 수익을 주고 있다. 물론 연간 물가상승률 3.1%을 감안하더라도.. 주식채권투자는 궁극적으로 미국시장에서는 올바른 투자수단이 되는 것 같다.
한국에서는 정확한 자료가 나오지 않지만.. 10년전 상황에서는 채권투자가 오히려 좋았던 것으로 기억이 된다.
결론적으로 장기투자만 한다면(주식샀는데. 떨어져서 할 수 없이 장기투자가가 되는 것 말고..) 주식투자나 채권투자가 그리 나쁜 투자수단은 아닌 것 같다.
지극이 기다리는 마음자세가 더 필요한 듯 하다..
Associates, Chicago (annually updated work by Roger G. Ibbotson and Rex A. Sinquefield).
인간이란 천성적으로 '망각의 동물'이기 때문이다.
주식시장만큼 이런 망각의 현상이 자주 일어나고 있는 곳은 없는 것 같다.
불과 1년전에.. 20~30%의 수익에도 불구하고 100%의 수익을 가져다 주지 않았고,, 불만을 토로 했던 투자가들이.. 이제.. 본전을 건졌다는 데에 만족감을 가지고 있다.
미국시장을 기준으로 1926년부터 2007년까지 약 80년동안 투자수단별 수익률을 살펴보면.. 주식.. 그 중에서도 소형주만큼 좋은 투자수단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형주는 연간 약 12.5%의 투자수익을 나타내고 있고, 대형주는 10.4%, 장기국채가 5.5%의 수익을 주고 있다. 물론 연간 물가상승률 3.1%을 감안하더라도.. 주식채권투자는 궁극적으로 미국시장에서는 올바른 투자수단이 되는 것 같다.
한국에서는 정확한 자료가 나오지 않지만.. 10년전 상황에서는 채권투자가 오히려 좋았던 것으로 기억이 된다.
결론적으로 장기투자만 한다면(주식샀는데. 떨어져서 할 수 없이 장기투자가가 되는 것 말고..) 주식투자나 채권투자가 그리 나쁜 투자수단은 아닌 것 같다.
지극이 기다리는 마음자세가 더 필요한 듯 하다..






덧글
저건 말도 안되는 그래프죠.. ㅋㅋ 크게 성장할 소기업을 우리가 절대 찾을 수 없죠...
지금 코스닥에 있는 기업 아무데나 투자 해보세요 3년 뒤에 상장폐지 안되어 있으면 다행이죠...
3년뒤에 상장폐지를 예상하는 종목을 투자하는 것 자체가.. 문제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