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1월 09일
2009년 PC시장 전망...넷북, 타블릿 PC, 모바일 컴퓨팅, Apple, MS
http://www.gottabemobile.com/2008/12/21/2009-predictions-warners-take/ 조금 지난 자료이기는 하나.. 이미 예측대로 진행되는 부분도 상당수 있는 것 같다.

- 넷북
-내년 한해에도 넷북은 주요 화두가 될 전망임. 가격은 고사양 단말의 경우 500달러, 저사양 단말의 경우 300달러 선에서 수렴될 것으로 보임
-넷북에 대한 보조금 지원이 늘어날 것임
-리눅스 기반 넷북 판매량은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반면, XP 기반 제품이 선호될 것으로 보임. MS 역시 이 사실을 인지하고 XP 수명을 연장하고 있음
-MS나 OEM 업체들은 Windows 7이 구동하는 넷북 제품이 나올 것이라고 강조하고 있으나, 그렇지 않을 것으로 예상
-터치스크린 탑재 넷북이 증가할 것임
- 타블릿 PC
-Windows 7에 근접한 타블릿 PC 제품이 출시될 전망으로, 대부분의 제품에 멀티터치 기능이 탑재. Wacom과 N-Trig 중 어떤 디지타이저 기술이 쓰일 것이냐에 관심이 쏠리고 있음
-HP와 Lenovo가 여전히 시장 대부분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 반면 Toshiba와 Dell, Fujitsu 점유율은 하락
-주목할 만한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이 등장할 것 같진 않음
- 모바일 컴퓨팅
-미국은 여전히 브로드밴드 속도면에서 타 지역들에 비해 뒤쳐질 것으로 보임
-Apple과 Google이 모바일 컴퓨팅 업계 뉴스들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
-Intel은 MID와 관련한 마케팅을 강화할 것임. 2009년 관련 업계에 새로운 사업자들이 등장할 것으로 보이나, 이미 시기가 늦었으며, 그 수 또한 많지 않을 것으로 보임
-AT&T는 Apple과의 독점공급 계약을 중단하라는 소비자들의 요구가 커질 수 있음
-Sprint의 경우 가입자 이탈은 이어질 것이나, WiMAX에 기대를 걸고 있음. 하지만 아직까지 이렇다 할 차별화는 보여주지 못하고 있음
-온라인 HD 동영상 서비스가 증가하면서 기존 비즈모델은 타격을 입을 것임
-브로드밴드 사업자들은 현재 경제상황과 Obama 정부의 비전을 활용해 요금 인상을 추진할 것으로 보임
-Nokia는 유럽과 아시아 시장에서 계속 입지를 유지해 나갈 것으로 보이나, 미국에서는 점유율이 하락할 것으로 예상
- Apple
-Steve Jobs가 Apple에서 물러날 전망
-Apple의 넷북이나 타블릿 PC 제품은 나오지 않을 것으로 보임. 대신 Apple의 전송 파이프라인(delivery pipeline)과 보다 직접 연계된 새로운 단말을 출시할 수 있음
-Apple의 App Store는 시장에 더욱 확산될 전망
-차세대 iPhone 버전이 출시될 전망
-문제가 있는 제품 버전 출시가 이어지면서 소비자들의 원망을 살 수도 있음
- Microsoft
-Windows 7의 초기 시장 반응을 얻으려 할 것임
-Window 7으로 MS의 모든 마케팅이 무너질 가능성이 있음
-MS는 Live와 관련해 소비자들을 혼란에 빠드릴 것임
-MS는 Windows 7이 탑재된 터치 단말이나 멀티 터치 단말을 연말에 내놓을 것으로 예상되나, 시장 반응이 좋지는 않을 전망
-OneNote의 다음 버전은 큰 소득이 없을 것임
-Steve Balmer에 대한 비난이 커질 수 있음
# by | 2009/01/09 09:26 | 인터넷/통신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