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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뉴스"는 없고 "뉴스비평"만 있는 것인지.. 나의 이야기

2009년 프랜차이즈 Top 10 라는 글을 포스팅하면서.. 나름대로.. 해외에서.. 이런 조사를 매년하고 있고,, 특히 세무대행업무가 새롭게 등장하고 있다는 사실이 포스팅이유의 전부였다..

그런데.. 며칠뒤 내 상식으로는 아주 특이한 댓글을 보게되었다.


내용은 "이게 왜 뉴스 밸리에 온걸까요"라는 어찌 보면.. 시니컬한. 댓글이기도 한데..(댓글의 주인공이 이글루스에 많은 포스팅만 하지 않았더도.. 나는 그냥.. 초등학교 방학이 시작되었구나!! 나는 생각했을 것이다.)

 사실.... 이글루스의 밸리를 잘 찾아가지 않는 나로서는 "뉴스" 밸리말고는 적당한 밸리 선택이 생각나지 않았고, 사실. 밸리자체에 별로 관심이 없었기에.. 이 기회에  이글루스 밸리를 가보았다.


결론적으로... 밸리에는 "뉴스 비평"만 있고,, "뉴스"는 없었다..


즉,, 이글루스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블로그 관련사이트에는 새로운 사실보다는 이미 나와있는 사실에 대한 비평만 있을뿐이다.

이 비평이라는 것도 비평이 가지고 있는 본연의 뜻 ( 1. 사물의 옳고 그름, 아름다움과 추함 따위를 분석하여 가치를 논함.
2 남의 잘못을 드러내어 이러쿵저러쿵 좋지 아니하게 말하여 퍼뜨림.) 중에 두번째만을 강조하여.. 드러내고 있는 것이다. 현재 블로그 포스팅의 특징인 것이다.

그런면에서는 보면.. 내가 포스팅한 글은... "뉴스비평"밸리에 들어가면.. 절대 안되는 글이다..

점점.. 취미생활로 알게되었던.. 유명 커뮤니티 사이트들이 "자유게시판"이라는 미명아래.. 다양한 생각을 용인하지 않는.. "비평"게시판으로 바뀌면서.. 사이트의 순수성에 대해서 아쉬워 하고 있었던 차에.. 블로그 전체에 퍼지고 있는 이런 분위기가.. 개인적으로는 그리 달갑지는 않은 것 같다..
개인의 사상과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그런 장소였으면 좋겠다.

그냥.. 있는 그대로를 즐기면서 살면 좋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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