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3월 10일
SK텔레콤, 한국형 앱스토어 9월 오픈
SK텔레콤, 한국형 앱스토어 9월 오픈 이라는 보도자료가 나왔다.
텔레콤이든.. 삼성전자인든.. 많은 곳에서 앱스토어의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벤치마킹을 하였을 것이고 시대의 흐름을 거스리지 않는 출발점이라고 생각한다..
다만, 기존의 앱스토어의 수익모델에 대한 명확한 검증이 없을 경우에는 참여개발사도 그리 많지 않은 상태에서 그 들만의 리그로 끝날 가능성이 많다.
실제. 최근 몇년 동안 무선인터넷 서비스의 침체로 인하여 많은 무선 개발사들이 침체 또는 전업을 한 상황에서 시장에서 폭넓은 프로그램개발이 가능할 지는 의문이다.
그렇지만, 소비자입장에서는 무선네트웍을 이용하지 않는 Stand Alone 형태의 어플리케이션형 소프트웨어가 많이 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그에 따른 혜택이 있을 것이라고 예상된다.
특히 앱스토어가 그랬듯이 게임 및 유틸리티 분야에서의 신규 서비스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보여. 무조건적인 비판보다는 상황을 지켜봐야 될 듯 하다..
4월부터 진행될 개발자 경진대회에서 이제까지 통신사에 종속된 서비스에서 고객의 편익을 앞세우는 서비스가 개발이 되어졌으면 한다.





텔레콤이든.. 삼성전자인든.. 많은 곳에서 앱스토어의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벤치마킹을 하였을 것이고 시대의 흐름을 거스리지 않는 출발점이라고 생각한다..
다만, 기존의 앱스토어의 수익모델에 대한 명확한 검증이 없을 경우에는 참여개발사도 그리 많지 않은 상태에서 그 들만의 리그로 끝날 가능성이 많다.
실제. 최근 몇년 동안 무선인터넷 서비스의 침체로 인하여 많은 무선 개발사들이 침체 또는 전업을 한 상황에서 시장에서 폭넓은 프로그램개발이 가능할 지는 의문이다.
그렇지만, 소비자입장에서는 무선네트웍을 이용하지 않는 Stand Alone 형태의 어플리케이션형 소프트웨어가 많이 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그에 따른 혜택이 있을 것이라고 예상된다.
특히 앱스토어가 그랬듯이 게임 및 유틸리티 분야에서의 신규 서비스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보여. 무조건적인 비판보다는 상황을 지켜봐야 될 듯 하다..
4월부터 진행될 개발자 경진대회에서 이제까지 통신사에 종속된 서비스에서 고객의 편익을 앞세우는 서비스가 개발이 되어졌으면 한다.






# by | 2009/03/10 15:05 | 인터넷/통신 이야기 | 트랙백(2)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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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하게 많아서.. ^^.
기사의 신뢰도가 바닥으로 추락하는 이유는 뭘까요..
저는 한국이 좋습니다.
그것보다는 보통 '한국형'이 붙는 순간 원 작품의 어설픈 모작이 되는 경우를 많이 봐서 그렇습니다.
"한국형 ~~가 나왔다!" 라고 한 것 치고 오래 가는 것이 몇이나 있었는지요..
해외와 상황이 틀린데.. 히트를 쳤다고 해서. 그대로 가져오는 의미가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