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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악의 바이러스 인터넷/통신 이야기

2008년도 조사에 따르면.. 컴퓨터 바이러스에 의하여 약 85억불의 손실이 발생했다고 한다.

최근들어서 바이러스라는 용어보다는 스팸, 로봇, 도스 등의 용어로 확장 발전되었지만.. 초기 컴퓨터 사용자들에게는 바이러스는 홍역과 같이 꼭 겪어야만 되는 존재였고, 바이러스를 치료하고, 포멧하면서 컴퓨터와 정이 들었던 기억이 있다.

역대 최악의 바이러스 리스트는 다음과 같다.


역대 최악의 바이러스 10 :  ‘Melissa’
아래 사진의 David L. Smith 라는 사람이 유포했으며, 주로 워드의 매크로기반으로 발생되었다.. 이메일을 통해 전파되어진 이 바이러스로 인해.. 유포자는 20개월의 실형을 받았다. 이 유사한 이름의 바이러스가 아직도 변종으로 존재하고 있다.

 

역대 최악의 바이러스 09: ‘ILOVEYOU ’
아마 많은 사람들이 기억이 날 듯 한데. 필리핀에서 처음.. 시작되었고,, 파일명 LOVE-LETTER-FOR-YOU.TXT.vbs. 라는 비쥬얼베이직 스크립트를 통하여 급속도로 보급되었다.. 이 바이러스에 걸리면. 포멧이.. 최고의 명약이었다. 약 100억달러의 피해를 입힌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아래는 스크린 샷이다.

역대 최악의 바이러스 08 : ‘The Klez Virus’
주로 이메일로 감염되며, 감염컴퓨터의 메일어드레서를 통해 반복적으로 발송이 된다.
이 바이러스는 Trojan horse (트로이 목마) 라는 형태로 대표되는 바이러스였다.

역대 최악의 바이러스 07 : ‘Code Red and Code Red II’
컴퓨터 OS에 영향을 주고 주로  Windows 2000 이나 Windows NT에서 발행되었다.. .

역대 최악의 바이러스 06 : ‘Nimda’
발생후 단 22분만에.. 인터넷에 Top News에 올랐다.
주로 인터넷 서버가 주 타켓이기때문에.. 피해규모의 수준이 다른 바이러스와는 차이가 났다.
인터넷트래픽을 높이기 위해서 시작되었다고 한다.


역대 최악의 바이러스 05 : ‘SQL Slammer/Sapphire’
일반인에게는 많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은행 ATM (The Bank of America's ATM)에 영향을 주어서 처음 발생된 시에틀에서는 911서비스가 불통이 날 정도였다. 항공권예매나 티케팅에 에러를 주어서 약 10억불의 손실을 입혔다.
일단 감염이 되면 백신자체가 소용이 없었다고 이야기를 한다.

역대 최악의 바이러스 04 : ‘MyDoom’
DoS (Denial of Service) 라고 지칭되는 백도어 바이러스의 원조격이다. 2004년부터 진행되었고, 구글같은 검색엔진에 영향을 끼쳤다. 이메일이나 P2P사이트가 대표적인 감염경로이다.
역시 소스를 분석하기 힘든 바이러스 중에 하나이다.

역대 최악의 바이러스 03 : ‘Sasser and Netsky’
독일인 Sven Jaschan가 만든 두가지 프로그램 (Sasser & Netcky)을 통하여 인터넷에 퍼져나갔다. 특히  Sasser 바이러스는 다른 웜바이러스와는 틀리게 이메일을 통하여 번져나가지 않고 MS 윈도우에 공격을 하였다.  개발자는 수감되지는 않고 21개월정도의 집행유예선고를 받았다.
 


역대 최악의 바이러스 02 : ‘Leap-A/Oompa-A’
Mac컴퓨터에 영향을 주는 바이러스였다. Mac 역시 바이러스에는 안전하지 않다는 사례를 보여주었다.

역대 최악의 바이러스 01 : ‘Storm Worm’
최악의 바이러스 1위답게 이름자체도 무섭다. 이메일을 통해 감염시키는 바이러스중에 하나였다. 유사변종들이 많이 나타났고, 좀비형태로 컴퓨터에 파고 들었다. 현재까지도 지속적ㅇ로 변종을 발생시키고 있어서 역대 최악의 바이러스로 등극하엿다.

(수정 댓글)
역대 최악의 바이러스 0순위 : ‘CIH 바이러스’
많은 분들이 이야기 하지만. 개인용 컴퓨터의 경우 최악은 CIH바이러스임에 동의 한다. 이 넘은 바이러스라기보다는 그냥. 폭발물이죠. 아예 하드 드라이브에 수록된 데이터를 삭제하거나 본체를 파괴할 수도 있는 바이러스로 1998년 여름 타이완에서 처음으로 발견됐다고 하고, 우크라이나의 체르노빌에서 일어난 사상 최악의 원전사고 13주년에 맞춰 출현하도록 고안됐다고 해서 '체르노빌 바이러스'라고도 불리었다.

특히 1999년 4월 27일에는 전세계를 휩쓸어 약 60만 대의 컴퓨터에 타격을 주었고, 우리나라 역시 엄청난 피해를 입어 약 30만 대의 컴퓨터가 손상돼 최대 피해국으로 보도되기도 했다. 
멜리사 바이러스보다 파급력은 떨어지지만 본체에 직접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파괴력은 훨씬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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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우주인 2009/03/25 11:44 #

    98년 세계를 강타한 마지막 고전형 바이러스 CIH 가 빠졌군요. 개인용 PC가 주 타깃이었기에 피해액 위의 것들보다 크게 산정되진 않지만 이놈덕에 무수히 많은 사용자들이 시스템을 다시 설치해야 했죠. ㅎㅎㅎ
  • 浮雲 2009/03/25 11:44 #

    CIH 유명했죠. 덕분에.. 컴퓨터 하드웨어 능력이 증가되었습니다.
  • hislove 2009/03/25 13:08 #

    사실 '역대' 최악의 바이러스 이야기가 나와서 저도 1위는 CIH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만큼 되게 당했죠.

    제 컴퓨터 자체는 무사했습니다만, 제 주위 사람들이 다 저거에 데어서 고치러 다니느라(한숨)
  • =ㅁ= 2009/03/25 14:54 # 삭제

    SQL Slammer의 경우 한국에서는 아주 낯설지만은 않습니다.

    2003년 1월 25일의 소위 '인터넷 대란'이 바로 그것이니까요 -_-;
    KT DNS 다운되고 사방에 트래픽 넘쳐서 난리나고.. 덕분에 지금도 UDP 1434는 대부분 막혀있을 겁니다.
  • 浮雲 2009/03/25 14:55 #

    서버단 바이러스와 Client 바이러스의 파급력이 구분이 되기는 하죠..
  • dhunter 2009/03/25 15:03 # 삭제

    CIH는 다른것보다 "CMOS Attack"이 제일 무서웠죠....
  • 浮雲 2009/03/25 18:23 #

    저도 도스세대이고.,, 조립컴퓨터를 사용하는 편이라서.. CMOS의 위력을 잘 알고 있죠..

  • MessageOnly 2009/03/25 16:26 #

    기억나는게..CIH는 당시 예고가 되어있었음에도 피해량이 어마어마했죠.

    지금도 그렇지만, 백신프로그램이 설치만 되있으면 안심이라는 사람들이 대단히 많았죠.
    지금처럼 자동으로 업데이트가 되는 시대가 아니었기 때문에...-_-;;
    오히려 지금은 자동 업데이트가 기본지원이다보니 업데이트에 대해 이해시킬 필요도 없고..당시 백신 '최신화'에 대해 한 사람씩 설명하려니 짜증이...-_-;; (무슨 대답들이 전부 "내 컴퓨터 좋은거고 백신도 깔렸어" )

    게다가 당일 PC를 켜지 않도록 권장되었는데요...(..워낙 인식이 낮아서 보도자체가 PC를 켜지말라는 내용이었지요..)

    과연 대란이 일어나는가 싶었는데..담날 학교컴퓨터가 죄다 먹통이 되서, 교내 컴쟁이들이 소집되었는데....전 그냥 모른다고하고 구경만 했습니다. -_-;;
  • Ryo 2009/03/27 18:56 # 삭제

    ㅋㅋ 저는 Jerusalem virus요~~
  • 浮雲 2009/03/27 18:57 #

    어느 순간.. 바이러스를 즐기게 되더라고요. Format C:/ 부팅디스켓은 필수로 하나 담아놓고요.
  • foxya 2009/03/31 16:44 # 삭제

    트로이에 한표.. 죽여도 죽여도 계속 나오는...
  • 浮雲 2009/03/31 16:48 #

    거의 좀비 수준이었죠.~~
  • 2009/03/31 20:01 # 삭제

    컴퓨터 박사님들. 이 바이러스는 어떤가요?

    "루트킷 멀웨어 바이러스"라고 정말 악질이네요.

    현재 제가 걸려있는데 이 바이러스 치료법은 없나요? ㅠ_ㅠ
  • 浮雲 2009/03/31 20:06 #

    아마 당나귀등을 이용한 것 같은데.. 다음에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http://roys93.tistory.com/184
  • 사람人 2009/03/31 23:13 # 삭제

    제 생각이지만 강력한 바이러스가 나와야 H/W나 S/W 쪽도 발에 불이 붙어서 컴퓨터가 좋아진 듯 합니다.
  • 浮雲 2009/04/01 08:42 #

    저도 개인적으로 바이러스의 역사는 H/W와 S/W의 발전을 가져오고 있었는데.. 최근들어서는.. 애교로서가 아니라.. 극악한 바이러스가 늘고 있죠..
  • 최영미 2009/04/01 00:14 # 삭제

    나와도 좋은게 나와야지잉~~ ㅋㅋ 최악이면 곤란한뎅...
  • 2009/04/01 01:06 # 삭제

    치료 안되는 걸로.. dir 바이러스.
    대부분 대수롭지 여기지 않을 정도로 별 작용은 안했으나 간혹 발동하면
    파일을 모두 날려버리곤 했죠..

    흥미로운 바이러스로는 jerusalem 바이러스, sunday 바이러스..
  • 정서방 2009/04/01 06:44 # 삭제

    CIH... 랩에 있던 PC 전부를 날려버렸던 놈.. 대단했습니다.. 밤샘 작업중이었는데.. 일났죠.. 그때 생각하면 지금도 아찔합니다. 경고도 있었는데..
  • sd 2009/06/14 15:21 # 삭제

    s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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