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4월 02일
현금을 배달해드립니다.~ : 우체국의 현금 배달 서비스
지난 100년동안 새로운 금융상품은 없엇다고하는데.. 우체국의 [통화 등기] 서비스는 어찌보면.. 새로운 것이 아니지만.. 디지탈을 아날로그로 바꾸는 생각에서 접근한 것 같다.
기존의 전신환이나 무통장입금을 통하여 부모님에게 송금을 해주었던 사람들에게 현금을 직접 보내주었을때의 기쁨은 약간 다를 듯 하다..
집으로 보내는 월급도 이렇게 보내면.. 아내의 마음이 조금 틀려질 듯 하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발상이 참 좋다..


기존의 전신환이나 무통장입금을 통하여 부모님에게 송금을 해주었던 사람들에게 현금을 직접 보내주었을때의 기쁨은 약간 다를 듯 하다..
집으로 보내는 월급도 이렇게 보내면.. 아내의 마음이 조금 틀려질 듯 하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발상이 참 좋다..



# by | 2009/04/02 13:34 | 금융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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