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12일
지금 우리에게 꿈이란게 있을까요?
어릴적 나의 꿈은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사가 되는 것이었다. 나이 어린 아이들에게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게 해주는 교사가 어릴 적 생각에는 무엇보다도 뜻 깊은 일이라고 생각했다..
조금 커서는 돈을 많이 버는 것이 꿈이었다. 많은 돈을 벌어서 올바르게 돈을 쓰고 싶었다. 그렇게 꿈을 이루기 위해서 열심히 살았던 것 같다.
지금은 누군가가 나에게 "꿈이 뭔가"하고 물어보면. 두렵다.~
그저 열심히 살았다는 과거의 회상에만 젖을뿐.. 미래에 대해서는 자신이 없다.. 그저 아이에게 그 책임을 넘길뿐이다. '아이들이 잘 자라주었으면 좋겠다'는 류로...
이제 다시 꿈을 가지고 살아야 겠다..


조금 커서는 돈을 많이 버는 것이 꿈이었다. 많은 돈을 벌어서 올바르게 돈을 쓰고 싶었다. 그렇게 꿈을 이루기 위해서 열심히 살았던 것 같다.
지금은 누군가가 나에게 "꿈이 뭔가"하고 물어보면. 두렵다.~
그저 열심히 살았다는 과거의 회상에만 젖을뿐.. 미래에 대해서는 자신이 없다.. 그저 아이에게 그 책임을 넘길뿐이다. '아이들이 잘 자라주었으면 좋겠다'는 류로...
이제 다시 꿈을 가지고 살아야 겠다..



# by | 2009/05/12 10:15 | 나의 이야기 | 트랙백(2)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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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도, 스승도...그래서 전 증오와 증오가 주는 가슴의 통증을 느낍니다.
제 영혼에 세겨질 정도로...
죽음...이라는 Code는 항상 자신을 반추하게 해 주는 힘이있네요~
하루를 산다는 건, 또 하루를 죽었다는 얘기겠죠?
밥을 걱정하면서 인생을 허비하는거.....만큼 무의미한 일도 없겠지만
아직 주위엔 꿈을 갖기엔 한끼를 걱정해야하는 황폐함 속에 살아가는 사람들도 많은데.....
거대한 꿈을 못꾼다면, 그 분들의 끼니 걱정을 내 몫의 밥으로 해결해 줄 수 있는 꿈도
너무 근사하겠네요~ 꿈을 향해 오늘도 하루를 죽습니다~~ 화아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