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24일
퓨전한정식 "타샤의 정원"
타샤의 정원은 2008년에 별세한 미국의 그림동화 작가 타샤 튜더의 전원생활을 하던 곳이다.
타샤 튜더의 공식 웹사이트 에도 나와있듯이 타샤 튜더는 말년에 버몬트주 산골에서 18세기풍 농가를 짓고 홀로 자급자족하며 ‘자연주의적 삶의 모델’이 되기도 했다. 특히 30만 평의 대지에 펼쳐진 타샤의 정원은 일년 내내 꽃이 지지 않는 ‘비밀의 화원’으로 미국에서 아주 아름다운 정원으로 유명하다
한국에서는 이러한 전원 생활을 담아 펴낸 책 <행복한 사람, 타샤 튜더>, <타샤의 정원>, <타샤의 식탁> 등으로 소개돼 큰 인기를 모았다.
이러한 타샤의 정원의 같은 이름을 가진 퓨전한정식집이 있다.
파주의 문발IC에서 나와서 2Km정도 떨어진 곳에 자리잡은 타사의정원은 입구에서부터 아름다운 정원풍과 목가적인 분위기의 담쟁이가 손님을 맞이해주고 있다.
내부에 들어가면.. 예쁘게 꾸며진 이국적인 인테리어와 소품들로 꾸며져 있어서 아늑한 분위기를 담고 있다.
식사는 말 그대로 퓨전식 한정식집이다.
서양식 에피타이져와 된장찌게와 곁들여 나오는 한정식이 혼합되어 정식형태로 제공되고 있다. 가격은 2만원대부터 있는데,, 분위기와 맛을 생각해보면.. 그리 비싸지 않은 가격이다.
식사하는 장소와 커피마실 수 있는 장소가 구분된 것이 특징이다.
레스토랑안에 있는 소품들은 직접 팔기도 하는데.. '타샤의 정원"을 나와서 바로 옆건물에는 쉐이리 디자인그룹 이라는 스튜디오 인테리어에는 아기자기한 소품들을 팔고 있어서 함께 찾아가봐도 좋을 듯 하다.
































































타샤 튜더의 공식 웹사이트 에도 나와있듯이 타샤 튜더는 말년에 버몬트주 산골에서 18세기풍 농가를 짓고 홀로 자급자족하며 ‘자연주의적 삶의 모델’이 되기도 했다. 특히 30만 평의 대지에 펼쳐진 타샤의 정원은 일년 내내 꽃이 지지 않는 ‘비밀의 화원’으로 미국에서 아주 아름다운 정원으로 유명하다
한국에서는 이러한 전원 생활을 담아 펴낸 책 <행복한 사람, 타샤 튜더>, <타샤의 정원>, <타샤의 식탁> 등으로 소개돼 큰 인기를 모았다.
이러한 타샤의 정원의 같은 이름을 가진 퓨전한정식집이 있다.
파주의 문발IC에서 나와서 2Km정도 떨어진 곳에 자리잡은 타사의정원은 입구에서부터 아름다운 정원풍과 목가적인 분위기의 담쟁이가 손님을 맞이해주고 있다.
내부에 들어가면.. 예쁘게 꾸며진 이국적인 인테리어와 소품들로 꾸며져 있어서 아늑한 분위기를 담고 있다.
식사는 말 그대로 퓨전식 한정식집이다.
서양식 에피타이져와 된장찌게와 곁들여 나오는 한정식이 혼합되어 정식형태로 제공되고 있다. 가격은 2만원대부터 있는데,, 분위기와 맛을 생각해보면.. 그리 비싸지 않은 가격이다.
식사하는 장소와 커피마실 수 있는 장소가 구분된 것이 특징이다.
레스토랑안에 있는 소품들은 직접 팔기도 하는데.. '타샤의 정원"을 나와서 바로 옆건물에는 쉐이리 디자인그룹 이라는 스튜디오 인테리어에는 아기자기한 소품들을 팔고 있어서 함께 찾아가봐도 좋을 듯 하다.
































































# by | 2009/05/24 21:11 | 맛집 이야기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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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