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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창의적인 디자이너 Jonathan Ive Innovation

Fastcompany.com 에서 발표한 가장 창의적인 100인 중에 1위로 올라온 인물은 애플의Jonathan Ive(1967년생)이다.

1997년 스티브잡스가 애플로 다시 돌아와 iMac프로젝트를 이끌 인물로 선택한 이후 지금은 애플의 산업 디자인 부문 수석 부사장까지 올라와 있는 인물로  iMac을 통해 회사가 어렵던 시기에 애플에 성공을 가져다 주었으며, 애플이라는 회사를 틀을 깨는 제품을 만드는 회사라는 명성 가져다주는데 일조한 인물이다.

스티브잡스의 결단력과 마케팅력 뒤에는 항상 창의있는 아이디어로 기존의 틀을 깨는 조나단 아이브가 있었던 것이다.

http://www.designmuseum.org/design/jonathan-ive 에 나와있듯이 그는 비단 업계에서뿐만 아니라 영국의 청소년들이 가장 닮고 싶은 인물중에 하나로도 뽑히고 있다.

실제로 그는 애플의 “커튼 뒤의 사나이”라 불리우며, 잡스의 영감을 아름다운 사물로 창조해내는 능력이 있다. 만약 스티브잡스가 아이브를 만나지 못했다면. 허무맹랑한 상상가로서 머무를 수도 있었을 것이다. 

혁신이라는 단어로 볼때 스티브 잡스 자신이 애플의 최고이라었지만, 이 것을 현실화 해준 사람은 바로 아이브였기때문이다.

애플의 창의성안에는 가장 창의적인 디자인팀이 있고 그 팀을 이끄는 열 댓명의 팀들이 강도있게 일하고 있는데. 그 중심에는 아이브라는 특별한 인물이 있었던 것이다.








덧글

  • foxya 2009/05/27 10:53 # 삭제

    직장인 최고의 복은 역시 자기를 알아주는 상사가 있어야 한다는것과
    또한 아랫사람 역시 최고의 상사를 만나야 한다는 것 같네요
    이게 얼마나 행복하고 짜릿한 일인지 아직 겪어보지를 못했지만서요
  • 浮雲 2009/05/27 11:12 #

    저도 십분 공감합니다. 쉽지 않고, 저 역시. 그런 상사가 되지 못하는 것이 아쉽기도 하네요.
  • mingue 2009/05/28 16:10 #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애플의 책임디자이너이가 누구인지 정말 궁금했었는데...
  • 浮雲 2009/05/28 16:11 #

    네. 도움이 되셧다니 감사합니다. 저도 자료를 찾다보니 생각보다 많은 영향을 끼친 사람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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