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30일
계절의 별미 : 열무김치
요즘이 열무김치를 담아먹기 가장 좋은 계절인 것 같다.
묵은 김장김치에 싫증이 나고, 배추는 제 철이 아닌데. 얼갈이 배추를 곁들인 열무김치는 봄철 입맛을 더해준다.
재료
열무김치 1단
얼갈이 배추 1단
쪽파 1단 ( 대파를 사용해도 무방하다.)
양파 1개
빨간고추 3개
생강 한개
마늘 두술 (바로 쪄서 해먹는 것이 좋다.)
고추가루
설탕
굵은 소금
밀가루
1. 일단 열무와 얼갈이배추를 적당한 크기로 잘라 굵은 소금에 절인다. (모든 김치가 그렇듯이 배추는 일단 절인후에 씻는다. 소금에 의해서 숨어있는 흙등이 다 배출된다. )
소금에 절일때 약간 물을 넣으면 절이는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대략 최초 부피의 절반정도 되면 잘 절여진 상태로 보면 된다. (한시간 정도 절인다.)

2. 열무김치를 절이는 동안 마늘과 양파를 적당한 크기로 잘라 믹서기에 간다. 마늘은 깐마늘을 바로 갈아져야 맛이 좋다.


3. 쪽파도 적당한 크기로 준비한다.

5. 열무김치에는 빨간고추가 궁합에 잘 맞는데.. 빨간고추와 생강다진 것을 준비한다.

6.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풀 쑤기"이다. 적당한 밀가루 분량을 약한불에 살살 적어서 15분정도 가열하면.. 약간 묽은 풀을 쑬 수가 있다. 풀의 목적은 열무의 풀냄새를 없애고 양념을 적절하게 배합하는 효과를 가져다준다. 열무의 시원한 맛의 원천이다.
만약 풀이 빠지면.. 잘못하면 무 없는 깍두기가 되기 싶다.

7. 재료가 준비되고 열무가 다 절여지면.. 재료와 열무를 한번에.. 비벼서.. 김치를 만들면 된다. 열무는 너무 많이 만지지 않는 것이 좋다.


완성된 열무김치는 실온에서 하루정도 보관한 후 냉장고에 보관하면 된다. 국물이 있는 시원한 열무를 원하시면.. 이상태에서 약간의 물을 더 첨가하면 된다 (김치 자체에서도 물이 생성되니 감안해야 된다.)
묵은 김장김치에 싫증이 나고, 배추는 제 철이 아닌데. 얼갈이 배추를 곁들인 열무김치는 봄철 입맛을 더해준다.
재료
열무김치 1단
얼갈이 배추 1단
쪽파 1단 ( 대파를 사용해도 무방하다.)
양파 1개
빨간고추 3개
생강 한개
마늘 두술 (바로 쪄서 해먹는 것이 좋다.)
고추가루
설탕
굵은 소금
밀가루
1. 일단 열무와 얼갈이배추를 적당한 크기로 잘라 굵은 소금에 절인다. (모든 김치가 그렇듯이 배추는 일단 절인후에 씻는다. 소금에 의해서 숨어있는 흙등이 다 배출된다. )
소금에 절일때 약간 물을 넣으면 절이는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대략 최초 부피의 절반정도 되면 잘 절여진 상태로 보면 된다. (한시간 정도 절인다.)

2. 열무김치를 절이는 동안 마늘과 양파를 적당한 크기로 잘라 믹서기에 간다. 마늘은 깐마늘을 바로 갈아져야 맛이 좋다.


3. 쪽파도 적당한 크기로 준비한다.

5. 열무김치에는 빨간고추가 궁합에 잘 맞는데.. 빨간고추와 생강다진 것을 준비한다.

6.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풀 쑤기"이다. 적당한 밀가루 분량을 약한불에 살살 적어서 15분정도 가열하면.. 약간 묽은 풀을 쑬 수가 있다. 풀의 목적은 열무의 풀냄새를 없애고 양념을 적절하게 배합하는 효과를 가져다준다. 열무의 시원한 맛의 원천이다.
만약 풀이 빠지면.. 잘못하면 무 없는 깍두기가 되기 싶다.

7. 재료가 준비되고 열무가 다 절여지면.. 재료와 열무를 한번에.. 비벼서.. 김치를 만들면 된다. 열무는 너무 많이 만지지 않는 것이 좋다.


완성된 열무김치는 실온에서 하루정도 보관한 후 냉장고에 보관하면 된다. 국물이 있는 시원한 열무를 원하시면.. 이상태에서 약간의 물을 더 첨가하면 된다 (김치 자체에서도 물이 생성되니 감안해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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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5/30 20:11 | 맛집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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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무 비빕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