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의 차이도 있지만. 외국에서는 자기 소개서 자체가 자기 PR의 형태로 트위터로 프리커를 통하여 소개하고, 전세계의 사용자들이 다운로드 받을 수 있게 하고 있다.
아래에 샘플로 소개된 이력서를 보면.. 많은 사람들이 다운로드 받아서 개인의 약력을 흥미롭게 볼 수 있을테니.. 충분한 효과가 있는 것은 맞는 것 같다.
나의 경험에도.. 경력사원 채용시... 초등학교 성적표, 상장을 포함한 100페이지짜리 자기 소개서를 보면서.. 그 정성을 생각해서 "차마" 서류전형 불합격을 하지 못한 경험이 있다.
아마, 국내에서도(이미 하고 있는 분들이 있을 것이라 생각하지만..) 이러한 자기 소개서가.. 공개적으로 등장할 날이 멀지 않을 것 같다.
이제는 자기 PR의 시대이다.~










덧글
좋은 포스트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