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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크코스공략도 _ 스프링 노트 테스트용 스포츠 이야기

뒤늦게 스프링노트와 아이팟을 활용하여 사용하고 있는데.. 간단한 이미지를 포함한 메모를 정리하는데는 경쟁력이 있는 것 같다.
다른 아이팟 어플들은 이미지를 적용하는데 어려움이 있는데 반해.. 스프링노트는 그런 면에서. 우월한 성능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스프링노트에서 블로그의 내용을 자동으로 불러오거나.. 스프링노트에서 쓴 내용을 블로그에 자동으로 포스팅하는 기능은 습관화 되면.. 좋은 블로그 도구로 사용이 가능할 것 같다.

다만, 아쉬운 것은 오픈마루의 미래가 불투명하여.. 앞으로 계속 업데이트가 가능할 지 여부이고...

당장 아이팟 3.0에서는 스프링노트가 안되는 문제가 있다는 것이다.

아래와 같이 테스트로 포스팅한 결과는 아주 훌륭하다..


======
1번홀 : Tee box에 들어서면 탁 트인 골프코스와 넓은 Lake가 매립지 코스임을 인지시킨다. 공략선 좌Lake가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 있으나, 70m를 넘는 Landing Area가 편안하게 Tee Shot을 받아준다.

I.P 좌측의 Bunker를 넘겨 정확한 공략을 한 Golfer에게는 Green이 편안하게 다가온다. Green 좌측의 Bunker는 조형선을 강렬하게 보여주는 미적 표현은 물론 Lake의 부담을 줄여주는 Catch Bunker 역할을 한다.

img<em>lake</em>hole01.jpg

2번홀 : Par4 Hole 중 가장 짧은 Hole로 욕심을 부려 볼만한 Hole. 단, Tee Shot시 Lake를 가로질러 Bunker를 고려한 정확한 공략을 필요로 하며, Green은 Elevated(포대 Green)되어 사방으로 흘러내리는 형태로 Ball이 Green으로 굴러 들어가는 요행을 기대하기 힘든 Hole이다. 짧은 만큼 정확한 Tee Shot과 Approach Shot을 요구하는 Hole이다.

(마인드 컨트롤이 필요 : 7번우드를 잡자~~)

img<em>lake</em>hole02.jpg

3번홀 : 곧게 뻗은 Straight Hole로 I.P지점을 옥죄고 있는 좌, 우측의 Bunker와 Mound가 Corridor를 형성, Green으로 시선을 안내한다. Tee Shot시 Landing Zone을 둘러싸고 우측에서 좌측으로 나열된 Bunker가 Fairway를 가로 지르는 듯한 착각을 일으킨다. Mound와 Bunker로 옥죄여진 Green은 Two On을 노릴 경우 정교한 Shot을 요구한다.

img<em>lake</em>hole03.jpg

4번홀 : 물 위에 떠 있는 작은 Island Green이다. 정확한 Iron Shot을 요구하는 Par3 Hole로 작은 섬에 Ball을 정확히 안착시키지 못하면 가혹한 처벌이 기다리는 전형적인 Penal형 Hole이다. 반드시 On Green을 시켜야 하는, Golfer들의 도전 의욕을 불러일으키는데 최고의 Hole이다.

이홀은 보시는데로 아일랜드홀입니다

딱보면 상당히 짧아보입니다 또한 거리도 120m(화이트)로 적혀있습니다

캐디언니한테 거리를 물어보면 125~130정도 말해줍니다

저는 이홀을12번 경험했는데 8번째까지는 항상 물에빠졌습니다

짧았죠 처음에는 P로 그다음은 9번으로 결과는 짧았지요

아 저는 9번이 125미터 캐리로 떨어지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8번으로 여유있게 올린답니다..

정리해 보겠습니다

  1. 이홀은 항상 공중에 바람이 있다고 생각하세요

  2. 핀위치에상관없이 그린 정중앙을 공략해야합니다

    (그린뒤에는 조금 여유가 있습니다 해저드티가 있거든요)

  3. 135~140미터를 생각하고 치세요!!절대 후회안할겁니다^^

img<em>lake</em>hole04.jpg

5번홀 : 약간 우측으로 돌아가는 우 Dog-leg Hole로 I.P우측의 Bunker는 편안한 Zone과 거리상 보상이 따르는 Zone으로의 전략 수립을 요구한다.

Green앞을 가로막고 있는 흡사 Saint Andrews old course의 Bunker는 Green을 쉽게 내주지 않는다.

이홀은 티샷이 승부의 관건인데 우측벙커넘어 좌측벙커 사이로

보낼수 있으면 더없이 좋으나, 간혹 밀려서 우측벙커 우측으로

공이 가는 날이면 여지없이 헤저드에 빠지게 된다.

그리고 밀리는걸 방지해서 좌측으로 치게되면 200미터 못가게 쳐야지

200미터를 넘기게 되면 좌측의 벙커에 빠지거나 벙커넘어 화단이나

헤저드에 갈수 가 있다.

그래서 나는 이홀에서 드라이버가 잘 안맞는 날에는 우드나 3번아연 티샷을

하곤 한다. 200미터 근처만 가면 어차피 100미터 정도 남고,

그린도 평이해서 중앙으로만 쳐 놓으면 파세이브는 무난한 홀이다.

그린에 올릴때에는 그린앞에 턱이 높은 벙커가 도사리고 있으니 중앙으로

넉넉하게 쳐 주어야 한다...

img<em>lake</em>hole05.jpg

6번홀 : Penal형과 영웅형의 조합으로 Lake를 활용하여 Identity를 부여한 Hole. 대형 Lake를 우측으로 끼고 도는 우 Dog-leg Hole로 의도적으로 Green을 가깝게 배치하여, Albatros를 욕심내는 Golfer들을 유혹한다.

Tee Shot시 Green이 무척 가깝게 느껴지지만 모든 Tee Box에서 300m 떨어진 Island Green은 점령을 쉽게 용납하지 않는다. I.P. 1을 공략시 Lake를 가로질러 정확한 Fade Shot을 구사하면 거리상 보상이 따르며, Second Shot시 Island Green은 Two On도 쉽게 허락하지 않는다. 영웅적 전략으로 Play 진행시 큰 보상 또는 가혹한 벌칙이 따르는 반면, 정상적인 Route로 진행시는 편안한 Play(birdie, Par)가 가능한 전형적인 영웅형 Hole이다.

img<em>lake</em>hole06.jpg

7번홀 ; Green 주변을 분화구 형상의 Mound가 둘러싸고 있는 특징적인 Par3 Hole. Tee Box에서 Green입구까지는 갖은 초화류가 펼쳐져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하며, Mound로 둘러싸인 Green은 공략이 편안하게 여겨지지만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 Bunker가 결코 호락호락 하지 않는다.

img<em>lake</em>hole07.jpg

8번홀 : Out Course중 가장 긴 Par4 Hole이지만 매립지 코스 중에서 Water Hazard의 부담이 전혀 없는 몇 안 되는 Hole 중 하나이다.

다양한 공략 지점을 제공하는 우측의 Bunker와 Mound, 좌측의 긴 Bunker가 정확한 Shot을 요구한다. Second Shot시 긴 거리의 부담, Green 주변의 크고 작은 Bunker로 인해 안착 지점이 바늘 구멍처럼 여겨지지만, Green에 도달했을때 주변을 둘러 싼 Mound로 인해 Green으로 유도(안착)된 Ball은 Golfer 들을 흥겹게 한다.

img<em>lake</em>hole08.jpg

9번홀 : Out Course의 마지막 Hole로 Tee Box에 들어서면 명확한 두개의 Zone이 공략을 기다린다. 우측 Zone은 Tee Shot이 편안한 반면 Green 공략이 (Lake에 면해 있는 Green은 Angel 마저 들어져 있어) 까다롭고, Water Hazard 너머에 있는 좌측 Zone은 240m를 Carry Over해서 정확히 공략해야 하는 부담이 큰 반면 정확한 공략시 Green이 열려 있어 충분한 보상이 따른다.

img<em>lake</em>hole09.jpg

10번홀 : 공략시 선택이 필요한 Hole로, 물위에 떠 있는 좁은 좌측 Zone은 200m를 Carry Over해야 하는 Tee Shot이 부담이 큰 반면, 우측 Zone은 계류와 Bunker 등이 가로막고 있어 Second Shot이 부담스럽다.

Driver가 자신 있으면 좌측 Zone, Iron이 자신 있으면 우측 Zone을 공략해 볼만 하다

img<em>lake</em>hole10.jpg

11번홀 : 긴 Par4 Hole이 곧게 펼쳐져 있으며, Water Hazard의 부담이 없는 Hole. 좌측이 높고 우측으로 흘러내리는 형태로 군데군데 Mound와 Depression으로 인해 자연스런 굴곡을 형성하고 있다.

Tee Shot, Second Shot 모두 Water Hazard로부터 자연스럽다. Approach Shot도 배 밑 모양으로 오목하게 생긴 Green이 편안하게 받아주지만, 앞을 가로막고 있는 Bunker가 부담스럽다.

img<em>lake</em>hole11.jpg

12번홀 : 물을 Carry Over해야 하는 부담이 있지만, 우 Dog-leg Hole로 우측 물을 Carry Over해야 하는 부담이 있지만, 우 Dog-leg Hole로 우측을 따라 조성된 큰 Waste Bunker가 특징적인 Hole. I.P부근의 Bunker는 세개의 Zone(넓고 편안한 Zone, 정확한 Shot으로 거리의 보상을 받을 수 있는 Zone, Green이 열려있는 Bunker너머의 Zone)을 제시하며 Tee Shot시 Club 선택을 신중하게 만든다. 짧지만 다양한 공략과 특색있는 경관을 제공하는 재미있는 Hole이다.

img<em>lake</em>hole12.jpg

13번홀 ; Tee Shot시 Lake 10 Hole과 비슷한 공략 방향을 제시하지만 Water Hazard로부터 자유로운 Hole로 부담이 적기 때문에 보상도 크진 않다.

Bunker를 넘겨 정확히 공략 했을 때에도 Green이 열려있는 큰 보상보다는 거리상의 보상만 따른다. 좌 Dog-leg Hole로 우측이 높게 Mound로 조성되어져 있어 전반적으로 편안하지만, Green 앞에 버티고 있는 Bunker는 긴장을 늦출 수 없게 한다.

img<em>lake</em>hole13.jpg

14번홀 : Back tee에 섰을 때 green이 가물가물하다.

220m 달하는 거리, Hole을 따라 놓여진 대형 Water Hazard. 'Amen' Bunker도 없고, green과 apron이 편안하고 단순하게 조성되었지만, 긴 거리와 Green에 면해 있는 Water hazard만으로도 충분히 부담스러운 Hole이다.

img<em>lake</em>hole14.jpg

15번홀 : Tee에 들어서면 물위에 떠 있는 듯한 기분이다.

수면보다 약간 높은 Tee Box에서 Green이 가까운 짧은 Par4 Hole이다. Green 앞을 가로막는 장애물 하나 없이 녹색 카펫이 곧게 Green 으로 인도하지만, Fairway와 Green 좌우의 Bunker가 Miss Shot은 용납하지 않는다.

img<em>lake</em>hole15.jpg

16번홀 : Amen Corner(Lake16, Lake17, Lake18)의 시작 Hole로, 가장 긴 Par4 Hole이다.

저 멀리 물위에 걸려진 Green, 물에 둘러싸여 반도형으로 내민 Landing Area는 Tee Shot부터 부담스럽다. Water Harzard와 우측의 Bunker는 Tee Shot 을 노리고 있으며, 물위에 떠있는 Green 공략은 190m나 남은 거리 때문에 더욱 부담스러워 난이도가 최상의 Hole이다. Green 뒤를 둘러싸고 있는 Mound와 Green 앞의 Catch Bunker가 그나마 위안이 된다.

이 홀은 핸디 1번 홀로서 결코 파세이브 하기가 만만찮은 홀이다.

레귤러 티에서 치더라도 장타자는 문제가 없으나, 드라이브가 200~220M 정도 가는 사람들은 2nd 샷이 보통 160~190M 정도 남는데 그린의 성격상 런으로 그린온이 어려운 홀이므로 앞의 벙크를 넘기려면 남은 거리보다 한클럽 길게 쳐야 하기 때문에 롱아이언 또는 우드를 사용해야 하는데....자칫 잘못 쳐서 짧거나 왼쪽으로 말리면 깊은 벙커 내지는 해저드로...... 올라가더라도 그린이 어려워 3펏의 확률이 큰......

이홀은 드라이버가 길게 나오지 않으면, 정말 욕심내지 말고 3온을 하여 1펏 내지 2펏으로 마무리하는게 최선......

드라이버가 길게 나가지 않아 180~200M가 남았더라도 꼭 2온을 노리거나 한방 지르고 싶으면, 남은 거리보다 최소한 10M 정도 더 보고 약간 우측, 또는 그린 중앙 뒤쪽을 겨냥하면 그나마 벙커나 헤저드를 피할 수 있으니......

본인은 이 홀이 레이크 코스의 3~4개 되는 전략적인 홀 중의 하나로 봐서, 스트로크 시에 배판을 부르는 홀로......

다시 한번 권하건대, "욕심을 버리고 보기를 하려고 하면 파를 하는데, 버디를 하려면 보기 또는 그 이상을 하는 홀이 레이크 코스 16번 홀이니, 욕심들을 버리세요."

img<em>lake</em>hole16.jpg

17번홀 : 2.5m 하향 Hole로 Tee Box에 들어서면 파란 잔디와 백사장처럼 늘어진 긴 Beach Bunker, 푸른 Lake가 조화를 이루며 발 아래에 펼쳐진다.

비거리와 정확도를 모두 요구하는 난이도 있는, 물과 접해 있는 가장 먼 Pin Position은 또 한번 Golfer를 옥죈다. 'Amen'

img<em>lake</em>hole17.jpg

18번홀 : 600 Yards를 넘는 긴 Par5 Hole. 긴 거리 뿐 아니라, Tee에서부터 Green까지(Through the green) Hole을 따라 좌측으로 놓여진 긴 Water Hazard는 아찔하다.

'Amen' 좌 Dog-leg Hole로 좌측의 낮은 Lake와 우측의 완만한 Mound는 전체적으로 편안한 Play방향을 제공하지만, Green 공략은 좌측의 Water Hazard와 우측의 Bunker가 옥죄고 있어 마지막 Approach Shot 마저도 방심할 수 없게 한다.

17홀을 다 치고 티박스에 서면 좌측에 길게 헤저드를 끼고 있는 장쾌한 페어웨이가 나타난다.

이홀은 티샷, 2nd샷, 3rd샷 모두 우측을 보고 쳐야 한다.

페어웨이 전체적으로 약간 훅라이이기 때문에 약간의 드로우 구질이 되기 쉽기때문이다.

특히 2nd샷은 떨어지는 지점이 헤저드쪽으로 흐르게 되어 있어 약간만 당겨졌다 싶으면 영락없이 헤저드이거나 있더라도 심한 훅라이에 놓여 져서, 3rd샷을 잘 치더라도 왠만하면 그린 왼쪽 벙크에 빠지게 되는 낭패를 맛보게 된다. 그러므로 그린 우측 앞에 있는 벙크를 보고 쳐야 한다.

3rd샷도 마찬가지로 그린의 우측을 보고 공략해야 하는데 핀을 바로 보다가 약간만 짧거나 당겨치게 되면 헤저드나 벙크로 향하게 되니 1~2타는 까먹게 되어 유종의 미를 장식하기가 어렵다.

본인은 처음 데리고 오는 동반자들에게 늘 설명을 하는데 대부분의 친구들이 이 충고를 간과하여 1~2타 손해를 보곤 한다.

본인에게는 이 홀이 레이크 코스의 3~4개 되는 전략적인 홀 중의 하나로서, 약간 건방진 친구를 데려 왔을 경우에는 이러한 언급을 해주지 않는데 십중팔구는 2nd 또는 3rd샷에서 이 함정에 빠지곤 하여 주머니를 채워 주는 고마운 홀이다..

img<em>lake</em>hole18.jpg

img<em>sea</em>lake0101.jpg

Hole**Regular**Par
MeterYards
Out Course
13153444
22552794
34705145
41201313
53203504
64554985
71351483
83653994
93003284
OUT2,7352,99136
In Course
102953234
275301
113253554
124504925
133103394
141852023
153053344
163754104
171601753
185055525
IN2,9103,18236
2,8903,161
Total5,6456,17372
5,6256,152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덧글

  • 프리버즈 2009/07/03 15:05 # 삭제

    안녕하세요. 스프링노트 개발팀입니다.

    iSpringnote & 스프링노트를 사용해주셔서 감사하고요.

    OS 3.0에서 구동되도록 수정한 iSpringnote 1.5를 업로드했고, 현재 애플의 리뷰를 거치고 있습니다.

    기존의 문제점들도 수정했고, 기능도 약간 추가했습니다. (더 편리하게 쓰기 위해서는 앞으로 갈 길이 머네요. ^^; 하고 싶은 것은 많지만 )


    ---

    그리고, 한가지 말씀드릴 것은.. 저희 UI가 친절하지 못해서 ..ㅠㅠ
    '블로그 내보내기' 하신 스프링노트 페이지 안에 이미지가 있는데요. 그 페이지는 '전체공개'가 되어 있지 않다보니, 페이지 내의 이미지들도 ACL이 걸려서 권한이 없으면 볼 수 없습니다.

    즉, 일반 사용자(로그인 하지 않은 사람, 로그인 했어도 주인이 아니라 해당 페이지에 권한이 없는 사람)에게는 보이지 않는 문제가 있습니다. ㅠㅠ

    요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고 있고요. (페이지 내보내기 할 때 전체공개를 유도하도록. 그런데, 하위 페이지에도 적용이 되는 이슈 등 다양한 환경이 있어서 UI상 풀기가 쉽지는 않네요.) 그 전까지는 불편하시더라도 해당 페이지를 전체공개 해주셔야 이미지가 보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
  • 浮雲 2009/07/03 15:40 #

    네. 두가지.. 사항을 모두 답변해주셨네요.. 스프링노트만한. 아이팟어플을 찾기가 없어서.. 많이 고민했습니다. ACL은 권한을 풀기는 했는데. 스프링노트자체에 약간 버그가 있지 않나 생각되네요.
  • 프리버즈 2009/07/03 19:20 # 삭제

    넵, 감사합니다. ^^;

    1.5 관련 간략한 소개글도 작성했어요~ http://ecus-ko.springnote.com/issues/10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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