덧글수9
애플은 그동안 아이폰이나 아이폰의 판매량에 대해서 공개하지 않아왔다. 더우기 각 나라의 판매량자체도 애플사와 통신사와의 미묘한 계약(?) 관계로 인하여 정확한 수치가 발표되지 않았다. 여러가지 추정치를 통하여 추측할 따름이었다.
그런데.. 지난주에 애플의 COO인 팀쿡이 뜻밖에도 앱스토어에 대한 질문에 대한 응답으로 iPhone의 판매수치가 전세계적으로 2,640만대이고, iPod 터치를 포함하면... 총 4,500만대가 팔렸다고 답변했다. 자연스레 iPod터치는 약 1,860만대가 팔렸다는 계산이 나온다.
시장 조사기관인 AdMob 은 이러한 수치를 근간으로 국가별로 아이팟/아이폰의 판매추정치를 공개했다.
이조사에 따르면 아이팟 터치는 캐나다에서 상대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아이폰과 아이팟의 비율이 대략 7대 4정도의 비율인 것을 감안하면 캐나다는 이 수치가 역전되어 아이폰보다 아이팟의 인기가 높은 것으로 나왔다. 추정컨데는 캐나다의 아이폰 요금제나 판매금액이 다른 나라보다 비싼 것도 이유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가장 궁금했던 일본시장의 경우도 아이폰의 경우 52만대, 아이팟의 겨우 20만대 정도 팔린 것으로 나타났고, 한국의 경우도 아이팟터치의 판매대수가 20만대 수준으로 나타났다. 일본의 경우 소뱅의 전략적차원에서 거의 무료로(실제 올해 다녀왔던 아끼아바라의 휴대폰 판매점에서의 아이폰의 입지는 공짜폰이나 저가폰으로 인식되고 있다.) 제공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50만대 수준이라고 하면 한국시장에서도 그 이상을 기대하기는 힘들지 않을까 예측이 된다.







admob-mobile-metrics-june-09.pdf
그런데.. 지난주에 애플의 COO인 팀쿡이 뜻밖에도 앱스토어에 대한 질문에 대한 응답으로 iPhone의 판매수치가 전세계적으로 2,640만대이고, iPod 터치를 포함하면... 총 4,500만대가 팔렸다고 답변했다. 자연스레 iPod터치는 약 1,860만대가 팔렸다는 계산이 나온다.
시장 조사기관인 AdMob 은 이러한 수치를 근간으로 국가별로 아이팟/아이폰의 판매추정치를 공개했다.
이조사에 따르면 아이팟 터치는 캐나다에서 상대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아이폰과 아이팟의 비율이 대략 7대 4정도의 비율인 것을 감안하면 캐나다는 이 수치가 역전되어 아이폰보다 아이팟의 인기가 높은 것으로 나왔다. 추정컨데는 캐나다의 아이폰 요금제나 판매금액이 다른 나라보다 비싼 것도 이유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가장 궁금했던 일본시장의 경우도 아이폰의 경우 52만대, 아이팟의 겨우 20만대 정도 팔린 것으로 나타났고, 한국의 경우도 아이팟터치의 판매대수가 20만대 수준으로 나타났다. 일본의 경우 소뱅의 전략적차원에서 거의 무료로(실제 올해 다녀왔던 아끼아바라의 휴대폰 판매점에서의 아이폰의 입지는 공짜폰이나 저가폰으로 인식되고 있다.) 제공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50만대 수준이라고 하면 한국시장에서도 그 이상을 기대하기는 힘들지 않을까 예측이 된다.













덧글
달러기준으로 3,800달러의 비용이 든다는 계산이 나오죠.. 그 다음에 비싼곳이 "호주"정도가 있죠.
국민비율로 치면 많은건가 적은건가 모르겠습니다만 ;;
또 글쓴이가 글에서 말하시는 아이폰이
혹시 iPhone3G라면
3GS의 경우 일본열도에 큰바람이 불엇다고 뉴스에 뜨더군요
다를수 있습니다만
일단은 참고로 ....
일본의 경우 큰 바람이 불었다고 뉴스에 나오지만. 어찌보면 초기 3G시장에서도 초기 한달동안 몇십만대를 팔았지만 그 뒤로는 거의 증가하지 않았죠..
실제 판매량이 노출되지 않으니.. 그냥 "많이" 팔렸다라고 이야기 하지만 지속적이지는 않죠
돌아온 대답은 멜론도 안되는 엠피삼 주었다고
ㅈㄹ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