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이라는 이름으로...

시골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재춘이네.." 등의 약간 촌스러워 보이는 간판의 이름의 주인공은 "자식"의 이름이다.

더 세련된 이름을 붙일 수 있지만,, 자식의 이름으로 식당을 하면서... 항상.. 자식을 생각하는 엄마의 마음을.. 전달해주고 있는 내용이다.

짧은 내용이지만.. 그 잔잔함은 오래.. 간다~~~

어머니에게 안부전화를 드려야 겠다.



by 浮雲 | 2009/08/29 08:35 | 예쁜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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