덧글수15
아이폰 어플중에 iStat라는 어플이 있다.
SysInfoPlus 라는 어플과 함께 아이폰의 시스템상황을 잘 정리해준 어플이다.
그런데..최근에 iStat 어플이 업그레이드 되면서.. 원래 가지고 있는 Free Memory라는 기능이 빠져서 나왔다.
사실. iStat기능의 백미는 메모리를 확보를 위한 Free Memory기능이었는데.. 업데이트되면서 기능이 빠진 것이다.
그런데 최근 http://www.slashgear.com 에서 애플의 압력행사 라는 포스트를 보게되면서..그 원인을 알게 되었다.
포스트의 내용을 보면.. 애플은 특정기능 (특히 프리메모리 관련)이 들어가있는 어플을 대상으로 기능을 삭제하도록 압력을 넣고 있다는 이야기이다.
애플의 입장에서는 차기버젼이나, 자체 어플개발때문에 그럴 수는 있다고 하지만, 사용자 입장에서는 꼭 필요한 기능이 빠진 것에 대한 아쉬움이 있다..
사실 앱스토어에 올리는 개발자중에는 이런 애플의 강압적인 면에 대해서 상당히 불만을 가진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반대로 어떤 특정기능이나 UI를 강요함으로써 기존 어플의 버그를 새롭게 만들고, 등록기간이 거의 한달이 되어서 올려지는 경우도 많아지고 있다고 한다.
무조건적인 애플사랑이 아니라. 이제. 겸허한 비판도 함께 필요한 때가 된 것 같다..



SysInfoPlus 라는 어플과 함께 아이폰의 시스템상황을 잘 정리해준 어플이다.
그런데..최근에 iStat 어플이 업그레이드 되면서.. 원래 가지고 있는 Free Memory라는 기능이 빠져서 나왔다.
사실. iStat기능의 백미는 메모리를 확보를 위한 Free Memory기능이었는데.. 업데이트되면서 기능이 빠진 것이다.

포스트의 내용을 보면.. 애플은 특정기능 (특히 프리메모리 관련)이 들어가있는 어플을 대상으로 기능을 삭제하도록 압력을 넣고 있다는 이야기이다.
애플의 입장에서는 차기버젼이나, 자체 어플개발때문에 그럴 수는 있다고 하지만, 사용자 입장에서는 꼭 필요한 기능이 빠진 것에 대한 아쉬움이 있다..
사실 앱스토어에 올리는 개발자중에는 이런 애플의 강압적인 면에 대해서 상당히 불만을 가진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반대로 어떤 특정기능이나 UI를 강요함으로써 기존 어플의 버그를 새롭게 만들고, 등록기간이 거의 한달이 되어서 올려지는 경우도 많아지고 있다고 한다.
무조건적인 애플사랑이 아니라. 이제. 겸허한 비판도 함께 필요한 때가 된 것 같다..









덧글
것에 약간 놀라게 되네요. 허허허. 아무튼 사용자가 편해야 할텐데 말이지요.
사용자입장에서 보면. 실체를 보면. 조금씩 실망하게 되는 것 같아요.
똑같은 상황에서 MS는 까고 애플은 핥는 거 보면
미친년들이 따로 없음
너무 독창적이어서 망한 제품이...
시대를 앞선 제품입니다.
이 마지막 문장이 참 와닿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