덧글수6
9월 9일 애플의 신제품소개가 사람들이 기대에 못 미치고 있는 가운데. engadget.com 에서는 애플이 의도적으로 원가를 줄이기위해 비디오 카메라 모듈을 빼지 않았나 하는 물증을 보여주고 있다. 새로운 아이팟 터치를 분해해보니.. 카메라모듈이 들어갈 만한 빈 공간이 보인다는 이야기이다... 이미 과거에도 업그레이드 되면서 블루투스가 활성화 된다든가. iPhone 3G에서 이미 어플을 통하여 원활한 동영상 기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활성화 하지 않고, 메모리 최적화 등의 모듈을 빼 놓았던 애플의 전략을 보면 충분히 의심할 수 있는 부분인 것 같다.

그러나, 개인적으로 더 관심을 끄는 것은 이러한 신상품이 나올때마다.. 속을 뜯어서 확인하는.. 과정이다..
실제 상기의 내용도 ifixit.com 라는 사이트에서 소개된 것으로 이 사이트는 신제품이 나올때마다 철저히 분해하여 하드웨어 성능 및 원가를 계산하는 곳으로 유명하다.
분해할때 쓰였던 기구를 함께 소개하며 필요하면 판매도 동 사이트에서 이뤄지고 있으니,, 새로운 형태의 전문 쇼핑몰일 수 있는 것이다.
국내에서도 PSP 등의 수리를 위해서 상세한 부품소개와 함께 고장원인을 사용자가 스스로 할 수 있도록 설명해주는 사이트가 있는데.. ifixit.com 는 한 단계 더 나아가서 분해도구를 판매하는 것까지 확장 한 것이다.
ifixit.com 사이트 입장에서는 여러가지 새로운 IT상품이 나올때마다 사용자가 궁금한 점을 누구보다 빠르고 명확하게 설명해주고 있으니, 고객과 판매점과의 관계를 끈끈하게 만드는 동력이 되는 것 같다.







이런 것이 진정한 웹2.0 쇼핑몰이 아닐까 생각한다.

그러나, 개인적으로 더 관심을 끄는 것은 이러한 신상품이 나올때마다.. 속을 뜯어서 확인하는.. 과정이다..
실제 상기의 내용도 ifixit.com 라는 사이트에서 소개된 것으로 이 사이트는 신제품이 나올때마다 철저히 분해하여 하드웨어 성능 및 원가를 계산하는 곳으로 유명하다.
분해할때 쓰였던 기구를 함께 소개하며 필요하면 판매도 동 사이트에서 이뤄지고 있으니,, 새로운 형태의 전문 쇼핑몰일 수 있는 것이다.
국내에서도 PSP 등의 수리를 위해서 상세한 부품소개와 함께 고장원인을 사용자가 스스로 할 수 있도록 설명해주는 사이트가 있는데.. ifixit.com 는 한 단계 더 나아가서 분해도구를 판매하는 것까지 확장 한 것이다.
ifixit.com 사이트 입장에서는 여러가지 새로운 IT상품이 나올때마다 사용자가 궁금한 점을 누구보다 빠르고 명확하게 설명해주고 있으니, 고객과 판매점과의 관계를 끈끈하게 만드는 동력이 되는 것 같다.







이런 것이 진정한 웹2.0 쇼핑몰이 아닐까 생각한다.





덧글
행사 3일전쯤에 터치 카메라이상으로 테스트물량 폐기라는 루머가 떴었는데 그게 맞지 않나봅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