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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파리에 대한 환상 : 오르세 미술관 사진/여행이야기

한국의 많은 사람들(그 중에서도 여성분)이 가고 싶어하는 나라중에 하나가 프랑스 파리일 것이다.

세느강, 에펠탑, 몽마르뜨 언덕, 상드리제 거리, 루브루 박물관 등 파리라는 도시와 함께 연상되는 이미지는 세련됨과 낭만이 동시에 있는 도시로 인식되어진다.

그러나, 개인적으로는 약간 과대평가 받고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한다. 도시의 모습만 따진다면 뉴욕의 화려함이나 샌프란시스코의 정취보다 못하고 낭만적인 모습은 뉴질랜드나 북유럽의 어느 도시도 파리보다 깊은 인상을 안겨다 주고 있다.

게다가 최근에는 동유럽에서 원정온 10대 소녀로 구성된 소매치기가 극성을 부리고 있어서 지하철 구석 구석 여행객의 호주머니를 노리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파리여행객의 불만속에서도.. "파리의 미술관"은 그 어느 도시보다도 양적으로나 질적으로 볼만한 작품들이 많이 있다. 루브루 박물관에 가려있지만 "오르세 미술관" 은 빈센트 반고흐, 모네, 에드가 드가의 살롱 출품작은 그 대로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조그마한 철도역을 개축하여 만들어지 오르세 미술관의 미학적인 모습이야말로.. 가장 "파리"적인 모습이라고 볼 수 있다..








덧글

  • 은주짱 2009/12/06 16:48 #

    베네치아와 바티칸 박물관가서 저런 사진을 찍을 수 있을지~~
  • 浮雲 2009/12/07 00:45 #

    베네치아야 당연히 되고 박물관은 플래쉬만 터트리지 않으면. 오케이. 난. 지금. 홍콩공항에서. 비행기 기다리고 있어요. 결혼 다시한번.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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