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상티성

드골 공항에서 북쪽으로 20분정도의 거리에 있는 상티성은.. 파리 여행시.. 숨은 진주이다.

베르샤유궁전의 웅장함에 비해서 여성적인 모습의 상티성은 외부의 사람들에게 본인의 모습을 다 드러내고 싶지 않은 수줍음 많은 듯 구석 구석에서 자태를 뽐내고 있는 성이기도 하다.


화려함의 극치와 함께 콩데박물관이 함께 위치하여, 한적하고 아름다운 유렵의 정치를 느끼기에는 이보다 더 좋은 곳은 없다고 자부한다. 샹티성은 드라마 '파리의 연인'의 촬영지로 소개되면서, 부곽되기 시작한 여행지이기도 하다.

베르샤유궁전의 정원이 "여름 한철"인데 반하여 상티성의 정원은 온 계절을 느낄만큼 다양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흔히 이야기 하는 그림과 같은 성이다..

좁은 파리 시내에서 불과 40분거리에 숨은 진주를 발견한 것 같다...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by 浮雲 | 2009/11/06 23:12 | 사진/여행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트랙백 주소 : http://boowoon.egloos.com/tb/246687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yuna at 2009/11/09 08:22
빠리에 다녀오셨군요 :-)
이 글과 아랫글 보니
박물관에서 일주일쯤 그림만 보고 하루 온종일 산책하고, 그런 여행이 그립네요.
빠리에 가게되면 꼭 가봐야겠어요.
Commented by 浮雲 at 2009/11/09 09:48
저도 박물관만 1주일 보았으면 하는.. 생각을 하는데. 쉽지 않네요. 그나마. 오르세미술관에서.. 사전에 공부를 하고 작품을 보니.. 느낌이 틀리더라고요..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