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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퍼를 위한 아이폰 어플 정리 Innovation

골프와 아이폰의 조합은 약간 어색하다.

그러나 아이폰의 보급이 몇년 지난 해외의 경우에는 골프에 관련한 어플 사용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실제 앱스토어에도 다양한 골프어플들이 소개되어 있으나, 골프를 즐겨하는 사용자와 아이폰의 유저와의 결합이 아직은 성숙하지 않은 국내에서는 관련 어플 소개가 거의 없는 것 같다.



1. Golf Scope
비슷한 유형의 골프엑세서리가 있는데, 아이폰에 있는 카메라 기능의 배율이 일정한 것과 골프장 그린의 깃대가 일정한 규격을 가지고 있는 것을 이용하여 볼과 홀사이의 거리를 가름케하는 어플이다. 100야드에서 +- 3야드 정도의 오차밖에 나지 않는다고 소개하고 있는데, 정확도보다는 이런 어플을 만드는 아이디어가 재미있다.
4.99달러로 어플의 조금 비싼 것이 단점이다.

 


2. Break Meter
아이폰이 가지고 있는 특징인 중력장치를 응용하여 수평계관련한 어플이 있는데... 이런 수평계기능을 그린위에서 라이를 측정하는 도구로 응용한 어플이다.

어플의 기능측면보다는 참신성이 돋보인다


3. GolfCard
골프와 관련된 어플이 상대적으로 비싼편인데.. 기능적인 측면에서는 가장 완성도가 높은 어플이다.
골프 스코어를 적거나 기록관리를 하고 GPS를 통하여 근처의 골프장을 찾는 기능이 있다.
가장 활발하게 업그레이드가 되고 있고 한국의 골프장코스도 점점 더 확대해 나가고 있다.

실제 필드에서 사용성이 뛰어난 어플이다.



4. GolfShot GPS
무려 29.99달러에 판매되고 있다. GPS 기능을 이용하여 골프장을 검색하고 국내 골프버디와 유사하게 골프장 내에서의 거리를 측정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아직은 국내 골프장의 데이타가 많지 않지만, 사용자들이 웹사이트 등을 통하여 등록이 가능하기때문에 사용자들이 많아진다고 하면 골프버디를 대신할 어플로 자리잡을 듯 하다. 


5. Tee shot
간단하게 스코어보드를 정리해주는 어플이다.
거리와 골프채종류를 함께 선택할 수 있어서 몇번의 라운딩이 끝나면 자연스럽게 골프채에 따른 평균 거리 등을 체크할 수 있다..





6. golf log
골프를 하면서 스코어보드를 아이폰으로 적는 것이 생각보다 쉽지는 않다..

이 어플은 아주 간단하게 오른쪽을 클릭하면 한타가 늘고, 왼쪽을 클릭하면 한타가 주는 형태로 스코어카드를 입력할 수 있어서.. 가장 실용적인 어플이다.



7. golf-memoir
역시 골프 스코어를 정리해주는 어플이다.
스코어 입력시 세부적인 측면에서 섬세한 기능이 있는 것이 장점이다.



8. iFitness
Fitness 기능으로 최강의 성능을 자랑하는 iFitness 의 서브 기능중에는 골퍼들이 필요한 운동프로그램을 별도로 정리해주고 있다.




9. Tiger Woods
타이거 우즈의 외도로 골프계가 들썩거리기는 하지만 아이폰에서는 2009년 최고의 어플로 선정된 것이 Tiger Woods 골프 게임이다. 그림자까지 섬세하게 표현했을 정도로 실제 골프상황과 유사하게 만들어서 필드밖에서 골프의 감각을 익히는데 아주 도움이 되어 주고 있다.

최소한 피칭, 칩샷, 드로우의 의미를 쉽게 알려주고 있다.


10. 스프링 노트

엔씨소프트에서 만든 스프링 노트는 야데지나 코스전략을 정리하는데 아주 좋은 어플이다. 단점은 아이팟을 염두에 두고 만들어서 오프라인에서 캐시된 자료를 불러오는 것은 괜찮은데, 3G와 연결되어 있으면 처음부터 문서를 다시 불러들인다는 단점은 있지만 이미지와 간단한 노트정리에는 아주 훌륭한 어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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