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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마케팅 Innovation

신제품을 개발할때마다 새로운 고객접근방식과 기발한 아이디어를 제공했던 애플의 기술변천사를 보면 최근 30년동안 IT Trend를 좌우하고 있음을 알게된다.

1984년 마우스를 탑재한 애플맥에서 부터 2010년 아이패드 출시까지 애플의 창의성은 지속되고 있는 듯 하다.

이러한 성공요인은 디자인과 IT를 결합한 고객마인드적인 애플의 접근방식과 함께 신제품을 개발할때마다 새로운 적을 만들어 나가는 마케팅요소가 한 몫을 하고 있는 것 같다. 바이럴이 가장 중요한 마케팅 요소라 생각하는 잡스의 입장에서는 조금더 "잡스러운" 단어를 사용하여 경쟁기업을 공격함으로써 선과 악을 대립시키는 재주가 있는 것이다.

이번 아이패드의 발표시에는 어도비의 플래쉬 서비스와 MS가 공격의 대상이 되었던 것도. 이러한 마케팅전략의 하나로 보여지고 있다..


이러한 잡스에게도 "구글"은 이쁘지는 않지만 떨쳐버릴수 없는 존재로 되어버렸으니.. 안드로이드OS의 등장과 함께 궁극적인 승자는 구글이 되지 않을까 조심스레 예측해본다.











덧글

  • 못짱 2010/02/23 14:55 # 삭제

    저 바지, 잘 팔리겠는데여. (-_-;)
  • 浮雲 2010/02/23 14:56 #

    아이패드용 청바지라고 하네요 ㅎㅎㅎ
  • 나야꼴통 2010/02/23 16:24 #

    근데 저 바지에 넣고 앉으면 액정 작살날 확률이 더욱 높아 지겠는데요..
    음...

    애플의 고도의 마케팅 전략인건가..
    수리비용
  • 동동 2010/02/25 01:02 # 삭제

    동감합니다. 단지 경쟁상대가 아닌 적을 만듦어냄으로써 마케팅 효과의 극대를 노리는 건 가장 고전적이면서도 확실한 방법이죠. 애플의 마켓팅 정책들을 유심히 보면 늘 나오는 것들입니다. 애플 스스로나 혹은 팬사이트등을 동원해서 저런 방법을 쓰는데... 사실 이건 어찌 보면 선동 세뇌에 가깝다는게 문제죠. 근래에 이 방법을 가장 효과적으로 썼던 사람이 바로 독일 3제국의 괴벨스입니다. 아시다시피.. 그 효과는 확실했죠.

    때문에 저는 애플이 아무리 혁신적인 제품을 내놔도 마켓팅 측면에선 지구상에서 사라져야 할 집단이라고 여깁니다. 애플 물건을 사는건 단지 무언가를 구입하는게 아닌 영혼을 판다는 느낌이 들어서랄까요...
  • 浮雲 2010/02/25 11:24 #

    괴벨스라는 말에 공감이 가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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