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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에 개성있는 옷을 입히자~ Innovation

2011년 MWC의 화두는 갤럭시S2와 같은 기존 스마트폰의 상위버젼의 출시와 함께 3D TV, 3D 스마트폰, 모바일 프로젝트빔, NFC를 활용한 서비스 등 기존 모바일의 기능을 한단계 업그레이드하는 기종과 서비스가 새롭게 선보였다.

그리고, 또 하나의 변화는 태블릿PC의 등장이다. 거의 모든 제조업체가 스마트폰과 함께 새롭게 선보일 태블릿PC(패드형 PC)를 선보이고 있었으며, 이는 기존의 모바일에서의 확장수준이 아니라, Phone과 PC 의 장점을 부각시키는 새로운 디지탈기기로 자리잡을 것으로 보인다. 실제 현장에서 제품을 직접 실현해본 결과도 기존의 태블릿과는 다른 새로운 형태의 느낌을 가지게 하고 있었다.
어찌보면 아이폰의 열풍속에서 아이패드를 새롭게 선보였던 스티브잡스의 예측이 시장에 서서히 반영되고 있다는 증거이다.

이러한 태블릿의 등장과 함께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은 케이스 분야이다.

개인적으로 전화벨소리를 무음으로 대치하고 있기때문에 PDA와는 달리 스마트폰은 케이스 없이 사용하고 있다. 특히 갤럭시S의 경우는 후면의 배터리케이스만 교환해주면 새 것처럼 보이기때문에 구태여 휴대성면이나 편의성면에서 떨어지는 케이스부착을 하지 않고 있다.

그렇지만 태블릿 PC는 다른 것 같다. 갤럭시탭을 구입하고 나서 가장 먼저 필요한 악세사리는 케이스이다. 아이패드도 마찬가지이지만 디지탈 기기의 품격과 개성을 살려주는 것이 케이스의 역할인 듯 하다.

이러한 스마트기기의 케이스를 파는 쇼핑몰중에서 가장 유명한 곳은 터키의  Beyza Cases 와 아르헨티나의  Vaja Cases 이다.
스타일은 약간 다르지만, 가죽의 질감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케이스를 만드는 곳으로 유명하고, 사용자가 원하는 색상을 커스터마이징하는 기능까지 있다. 
두 회사 모두 화면상에서 보이는 것 이상으로 케이스착용시 만족도가 높은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편의성부분을 조금 양보하고 조금 더 개성있는 케이스를 원한다면... http://www.oddee.com/ 에 소개된 케이스를 선택하면된다.
개인적으로는 빈티지한 책모양의 아이패드케이스에 한표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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