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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최고의 PGA Shot 10 스포츠 이야기

PGATour.com 에서 소개하고 있는 2011년 PGA경기에서 보여주었던 최고의 샷모음들

실제 경기중에는 선정된  샷보다 멋진 것이 많았지만 1~10위에 올라온 것은 우승을 다투고 있는 긴장감속에서 펼쳐지는 샷이기에 그 의미를 크게 둔 것 같다.

1위는 의심할 것 없이 페덱스컵 우승을 이끈 빌하스의 해저드 샷이 선정되었다.



10위 :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에서 전날까지 1위였던 필 미켈슨의 마지막날 18홀 세번째 샷. 1위를 달리고 있는 버바왓슨이 이미 버디를 넣고 2타차 선두로 기다리는 중이기때문에 샷이글을 시도하는 모습이 인상적

9위 : 피닉스 오픈에서의 파3 16번홀에서의 자로드 라일의 홀인원

8위 :  개인적으로는 조금 더 상위권에 가도 괜찮은 오른 버바 왓슨의 페어웨이 드라이버 305야드 샷. 
무려 660야드나 되는 파5를 투온시킨 뒤 10피트 이글펏.  바로 직전 티샷에서 353야드인가를 친 뒤 같은 클럽(페어웨이에서 드라이버)으로 305야드를 쳐서 그린에 올림. 마지막 다른 카메라 앵글로 샷 전체 모습을 보여주는데 계획된 슬라이스로 낮게 깔아쳐서 최대한 공을 멀리 굴러가게 한 의도가 압권

7위 : 올해 최고의 선수 룩 도널드의 6 연속 버디를 뽑아내는 장면. 기술적으로는 타이거우즈의 전성기수준인데.. 평균 드라이버거리가 280야드로 PGA평균보다  짧은 것이 유일한 결점(메이저에서 우승하는데 어려움이 있음)
 

6위 : 최경주선수가 최고의 우승이라고 이야기 했던 챔피언쉽 마지막라운드의 데비드 탐스의 버디 퍼팅. 결국 연장전에서 패하지만 끝까지 긴장을 늦추지 못하게 한 샷

5위 : 하와이 소니오픈에서의 스티브 마리노의 파5 18번 2번째 샷. 벙커샷보다도 어려운 지역인데.. 투온을 해서 버디로 마무리

4위 : AT&T 페블비치 프로암대회에서 최초의 우승타이틀을 안겨준 샷. 파5 14번홀 100야드 지점에서 친 3번째 샷이 홀컵에 떨어져서 이글..

3위 : PGA 챔피언십에서 키건 브래들리가 만들어낸 15m 정도의 롱퍼팅. 결국 신인으로서 메이저 우승을 이끈 결정적인 샷이다.

2위 : 마지막날 마지막홀에서 드라이버샷이 쉽지않은 벙커로 들어간 경우. 스티브 스티커는 존디어 클래식에서 세컨샷과 퍼팅을 최고의 샷으로 마무리 짓고 우승으로 이끈다. 동일 대회에서 3일 연속 우승

1위 : 빌 하스의 페덱스컵 종합 우승을 이끌었던 샷. 이 샷으로 인하여 1144만 달러를 획득했으니 거의 130억짜리 해저드 샷이다. 
메이헌과 함께 연장전으로 들어간  하스는 두 번째 홀서 벙커 샷이 워터 해저드 근처에 볼이 굴러가는 위기를 맞았다. 그러나 이를 파세이브로 바꿔놓는 절정의 샷으로 최고의 상금 타이틀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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