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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여행 루트 사진/여행이야기

패션과 마찬가지로 여행지도 유행을 따르는 것 같다.

새로운 여행지를 다녀올때마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다녀온 그 곳에 내가 있었다.

직장을 다니면서 재정적인 문제도 있겠지만 장기휴가를 내기가 쉽지않은 현실속에서 남미여행은 기존의 다른 여행지와는 달리 많은 기대를 가지게 한다.

40여개국의 나라를 다니면서도 사전에 여행지에 대한 루트나 정보를 인지한적은 그리 많지 않은데, 남미여행은 기대만큼이나 어느 정도 사전 준비가 필요할 듯 하다.

그런데, 사전에 정보를 취득하면서 느낀점은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남미여행에 관심을 가지고 있고 실제로 많이 다녀왔다는 것이다. 특히 최근 몇년사이에 남미여행자수가 주변에서도 부쩍 증가했음을 볼 수 있다.

이제 여행의 목적이 남들이 가보지 않은 새로운 곳을 찾는 것이 아니라 남들이 이미 가본 곳에서 나만의 '새로운 경험'을 가져나가는 것이 더 중요한 것 같다.

비록 20여일의 길지 않은 시간이지만 쉽게 갈 수 없는 곳이이기에 무리를 해서 루트를 잡아보았다.

이제 출발일이 열흘정도 남았는데, 또 다른 세상을 경험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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