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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정이 쉬어가는 그 곳 : 플리트비체 낯선도시에서의 하루

 물의 깊이에 따라서 투명한 파란색에서 코발트색까지 다양한 색깔로 이방인을 맞이해주는 플리트비체 국립공원은 16개의 신비한 호수, 하늘에서 바로 떨어지는 듯한 90개의 폭포 줄기사이로 동화속의 요정이 살았을 듯한 경관을 보여주고 있다. 중국의 구채구와 비슷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석회암이 녹은물로 이루어진 호수사이를 전기로 움직이는 배를 타고 건너가면 바람이 만들어 놓은 것 같은 좁은 산책로를 따라 자연과 되어가는 체험을 하게 된다. 유럽의 국립공원중에서 가장 아름답다는 말이 결코 틀린말이 아니다. 정상 가까이 Big Fall을 바라보는 전망대에서의 장관은 문명의 이기에 찌든 이방인들의 시름을 저 멀리 사라지게 한다. 자연이 가져다주는 삶의 에너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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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명랑이.. 2012/09/10 13:18 # 삭제

    요정이 쉬어가는곳이라 하여..ㅎㅎㅎ
    제 발길이 머문듯..정말 아름답고 멋진곳이예요..
    사진만으로도 느낌있는 이곳..절절히 전해지네요..*^^*
    부운님의..여행은..평생 이어지시길...~!! 응원합니다.
    소심한..제 일상에..불을 지피시네요.ㅋㅋㅋㅋㅋ
  • 浮雲 2012/09/10 13:53 #

    네.. 감사합니다.. 행복하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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