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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쇼핑몰에서 음식 장보기 맛집 이야기

 예전에는 인터넷 쇼핑몰을 주로 전자제품을 구입하는데 이용하고는 했는데 최근에는 식료품 등을 사는 비중이 높아졌다.

인터넷쇼핑을 이용하면 마트까지 가지 않아도 집으로 편리하게 배달해주기 때문이다. 더우기 전국의 맛있는 음식을 선택해서 주문할 수 있기때문에 맛있는 곳을 발견하게 되면 꾸준히 이용하게 된다. 음식은 다른 것과는 달리 인터넷상과 차이가 있을 수 있기때문에 한번 경험하지 않고는 추천이 힘들다.

1. 된장
요즘은 대부분 공장에서 나온 제품을 사먹는데 왠지 시골에서 먹던 것과는 차이가 있다. 너무 달거나, 짜서 고유의 된장맛을 느낄 수 없다. 
문경 된장마을 은 우연히 문경근처에 놀러갔다가 장독대가 있는 것을 보고 우연히 들린곳인데 된장맛이 일품이다. 참옻과 함께 전통의 방식으로 3년을 묵힌 된장을 판매하는데 된장국에 아무 것도 넣지 않아도 시골 된장맛을 느낄 수 있다.  

2. 고추장

고추장하면 순창인데 순창 고추장주에서도 가장 많이 알려진 문정희 할머리 고추장 이다.
너무 달지 않으면서 찹쌀의 끈끈한 맛을 느낄 수 있는데 요리를 하기 보다는 비빔밥용으로 적격이다.


3. 섬들채 천일염 
소금중에서 가장 유명한 신안의 천일염이다. 10kg 이면 가정에서는 김장 포함해서 1년이상을 먹을 수 있다. 소금이 맛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준다.

별도로 국이나 찌게에 넣는 소금은 토판 천일염 을 추천한다. 천일염중에서도 갯벌 그자체에서 나는 것을 토판염이라고 하는데 소금 알갱이가 상대적으로 굵다.  


4. 참기름, 들기름
음식에서 가장 중요한 양념이기도 한데 국산과 중국산은 확실히 차이가 난다. 고소한 기름향을 맡으면 마트에서 파는 참기름은 먹지 못한다.
사은품으로 참깨, 검은깨를 조금씩 넣어주는데 확실히 맛이 다름을 알 수 있다.

5. 김치

인터넷에서 사는 김치는 다량으로 만들어서 그런지 양념이 조금 과다하게 많으면서 익힘이 일정하지 않다.

여기서 사먹는 김치는 집에서 담가먹는 김치맛이다.

덧글

  • skysku 2013/04/28 02:53 # 삭제

    안녕하세요 자기 전 눈팅하다 좋은 정보 얻고 갑니다~^^ 요즈음 사실 믿고 먹을 만한 것들이 잘 없는데 저도 한 번 주문해봐야겠어요~
  • 浮雲 2013/04/28 07:08 #

    네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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