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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의 슈퍼푸드 아사이베리 쇼핑 이야기

 벌써 1년이 지났다. 매년 2월에 열리는 삼바축제에 맞추어 다녀온 브라질 리오데자네이로는 거리의 화려함과 자연의 단아함이 잘 조화된 도시로 기억된다.

 특히 케이블카를 타고 슈가로프산 (Pao de Acucar)에 올라가면 도시전체와 코파카바나, 이빠네마 해변 등이 한 눈에 들어오는 리오 데 자네이로의 전경을 볼 수 있는데 세계 3대 미항이라고 하는 이 도시의 진면모를 볼 수 있었던 곳이다.

그런데, 이 언덕에서 또 하나 잊을 수 없던 것이 있다.

바로 아마존에서만 재배되어진다며 브라질에 와서는 꼭 먹어야 된다는 현지가이드의 협박(?)에 의해서 아사이베리라는 열매로 만들었다는 스무디였다.

30도의 날씨에 환히 뚫린 바다를 전경으로 색다른 맛을 주는 시원한 스무디의 맛이 일품이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 그때의 추억이 잊혀질 무렵 우연히  블로그와이드 에서 아사이베리 쥬스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식용음료가 단 기간에 먹어서 효력이 바로 생길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망설여지기도 했지만 단지 현지에서 먹어본 경험이 있었다는 것만으로 흥미가 있었다. 




체험상품으로 배송되어진 것은 750ml의 아사이베리 원액 주스였다. 1일 소주잔크기로 1잔씩  1~2회정도 마시는 것을 권하고 있다.  
아사이베리를 한국에서 먹어보기전에 블루베리를 규칙적으로 먹고 있었는데, 블루베리의 효능이 이미 널리 알려져있어서 노화의 속도를 느리게 하고 피부, 아토피 등에 효과가 있다는 항산화수치만 보아도 블루베리의 20배가 넘는다고 하니 슈퍼푸드라는 말이 아주 적절한 말인 듯 하다.
실제로 블루베리농장을 하는 지인을 통해서도 아사이베리의 효능에 대해서는 재확인할 수 있었다.

블루베리는 열매자체에 신맛이 어느정도 있어서 쥬스로 그냥 마셔도 맛이 나쁘지 않은 반면 아사이베리는 당도나 산도가 거의 없어서 순수 쥬스자체를 먹으려고 하면 약간 떫은 맛을 느낄 수 있었다. 브라질에서 먹어본 것 처럼 요거트 등에 섞어서 스무디를 해서 먹으면 부담감없이 먹을 수 있을 듯 하다. 생각보다 아이들도 큰 부담없이 먹는다는 것도 큰 장점인 듯 하다.

블루베리도 가격이 비싼 것이 흠인데 아사이베리의 경우 블루베리보다 비싼 가격이 단점이기는 하다.  블로그와이드의 제휴로  [1+1행사]볼바 유기농 아사이베리(750ml x 1병) 100% 원액 주스 1+1 특가 행사 진행! 하고 있는데 해당 링크를 통해서 1병가격으로 2병을 구입할 수 있는 행사를 진행중에 있다.


"본 체험 후기는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 체험단을 통해 홀썸푸드몰(www.wholesomefoods.co.kr)에서 제품 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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