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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히티의 얼굴들 사진/여행이야기

 12시간의 기나긴 비행의 피로를 씻어주는 공항에서의 현지인 공연으로 신비로운 섬 타히티의 방문이 시작된다.

첫번째 기항지인 라이아테아 선착장 앞에서 공연 연습을 준비하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
블랙펄 농장에서 진주조개에서 진주가 생성되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다.
산호섬 스노쿨링에 따라왔던 원주민인데 영어를 전혀 몰라서 바디랭기지로 의사소통을 했던 순박한 청년
잔뜩 멋을 낸 현지인 가이드인데 아주 빠른 속도로 이야기 해서 설명을 이해하는데 가장 힘들었던 것이 기억이 난다.
비치 바베큐 파티에서의 한 컷. 폴고갱호에 함께 있으면서 원주민들의 예능을 리더하는 승무원이다.
저녁때마다 매일 색다른 드레스를 입고 나타나 품격있는 모습을 보여주어서 눈에 띄였던 크루즈 승객
보라보라의 프라이빗 비치에서 물건을 파는 아빠를 따라온 꼬마 아이. 20분정도 함께 축구를 하면서 친해졌다.
앞에 보았던 아이의 동생인데 계속 무표정한 얼굴을 짓다가 순박한 미소를 보여주어서 한 컷.
남태평양의 해변을 거니는 고양이.. 네가 부럽다.
보라보라에서 4륜구동을 운전하셨던 기사님. 운전내내 유쾌한 수다를 하다가 쉬는 시간에는 딸아이를 챙기는 눈길이 행복해보였다. 
티키라고 불리우는 우리나라 장승과 같은 타히티의 수호신이다.
스포츠 피싱에서 참치낚시를 도와주었던 현지인 가이드. 아버지는 프랑스사람이라고 하는데 좋지 않은 날씨속에서도 밝은 모습으로 낚시를 도와주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배에서 공연 및 정박시 안내를 맡아주었던 현지인 승무원. 타히티에서도 한국드라마를 방영하고 있는데 자기는 이민호의 팬이라고 자랑을 한다. 아마 '꽃보다 남자'가 방영되고 있었나 보다.

배에서 승객을 태워주는 쾌속선이 뜰때마다 그 물길을 따라서 카누로 쫒아오는 모습이 보인다. 대단한 체력이다.
특별한 식사를 위해서 전세계에서 유명하다는 셰프를 초대하는 시간이 있는데 그 중의 한명인 중국계 셰프. 참 괜찮은 직업인 것 같다.  
호핑투어의 배를 몰았던 선장이다.
호핑 투어의 가이드. 특이한 헤어스타일에 힘있는 언어와 제스쳐로 한편의 공연을 하듯이 가이드를 해내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남태평양의 투명한 자연의 빛에 잘 어울리는 인형처럼 생긴 아이. 관광객들의 인기를 독차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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