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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흔적 : 포토북 만들기 사진/여행이야기

  여행사진이 늘어나면서 사진을 정리하는 것도 만만치 않은 작업거리이다.

블로그에 정리할 사진들은 대부분 돌아오는 비행기에서 정리해서 리사이징해서 스마트폰에 함께 저장해놓고는 한다.  가끔 살펴보면서 여행의 추억을 되살리고는 한다. 

사진의 원본이미지 보관은  클라우드 서비스와 외장하드를 동시에 저장해놓는다.  

이밖에도 1년단위로 8*10 사이즈로 뽑아서 냉장고  전면에 자석을 이용해서 포토월로 이용하고는 한다.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곳이기에 적절한 공간에서 여행의 흔적을 느낄 수 있다.  포토월에 필요한 자석은 온라인 쇼핑몰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데 되도록이면 크기가 작은 것을 선택해서 사진 그대로의 느낌을 찾는 것이 좋다.

또 다른 공간은 인테리어를 하면서 벽면한쪽 구석을 벽지안에 얇은 철판을 붙이고 그 위에 다시 벽지로 도배를 해서 포토월로 만든 곳인데 생각보다 아기자기한 면이 있어서 기회가 되면 권장하고 싶다. 현재의 위치는 너무 구석진 곳을 이용했는데 기회가 되면 좀 더 눈에 많이 띄이는 곳으로 옮기고 싶다.

이 외에도 패키지 여행의 경우 여행지에서 찍은 사진을 CD로 구워서 보내주고는 했는데, 점점 게을러지기도 하고 CD의 역할이 크지 않아서 최근에는 CD정리는 거의 하지 않고 있다.

가장 최근에 정리했던 방법은 여행사진을 요약해서 포토북으로 만드는 것이다.

이전에 사진을 모아서 가족 칼렌다를 만들어 본적 있는데 생각보다 번거로왔던 기억때문에 포토북 만드는 것 자체를 꺼려했는데 컴퓨터에 익숙하지 않은 나이 드신 분들들에게는 포토북이 새로우면서 기억이 많이 남을 듯 하여 작업을 시도해보았다.

온라인 사진인화사이트에서는 대부분 포트북을 지원하고 있는데, 결론적으로 템플릿이 아주 잘되어 있고 자동으로 디렉토리있는 사진을 적절하게 배열해주기때문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 않아도 쉽게 정리가 된다.

게다가 사진인화를 하는 것보다 비용측면에서도 경쟁력이 있다.

사전에 원하는 템플릿을 정해서 작업을 시작하면 1시간이내에 주문을 완료할 수 있다. 사이즈나 텍스트, 아이콘 등을 언제든지 원하는 공간에 편집할 수 있기때문에 전문적인 지식이 없어도 쉽게 정리할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다.

 



포토북의 질은 사이트마다 크게 차이가 나지 않기때문에 포토북 가격비교 를 통해서 원하는 사이즈를 선택해서 작업을 해볼 수 있다.

기존의 사진인화보다는 조금 느낌이 다른 선물이 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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