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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착한 천연가죽 S4 케이스 이든핸즈 제휴_체험 이야기

 이제 더 이상 스마트폰 액세서리 시장은 틈새시장이 아니다.

국내 스마트폰 액세서리 시장은 2010년 2,000억 규모에서 2013년 말 기준으로 1.7조원 내외규모로 성장을 예상하고 있다.  피처폰 시절에는 고리, 줄, 전자파 차단기 등의 단순한 시장이었던 액세서리 시장이 지금은 케이스, 거치대, 외장형배터리 등으로 성장하면서 다양한 상품들이 출시되고 있다.

그 중에서 가장 많은 사용자를 가지고 있는 엑세서리가 케이스 분야이다.

그러나, 스마트폰의 케이스 시장은 형성과정에서부터 애니모드와 같은 삼성전자와 연관된 기업들이 반독점의 형태로 시장을 잠식하고 있는 것은 작금의 상황이다. 새 상품이 개발될때마다 동시에 출시되는 독점기업들의 영향력으로 인해서 다양한 형태의 제품을 볼 수 없다는 것은 소비자로서 아쉬운 부분이다.

최근에 사용해본 이든핸즈의 케이스는 이러한 열악한 환경속에서도 좋은제품과 디자인으로서 소비자의 니즈를 꾸준히 충족시켜주고 있는 제품이다.

'착한' '좋은' 이라는 순수 우리말 '이든'의 깊은 뜻이 제품에 그대로 반영되고 있는 것이다. 


이든 핸즈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순수 천연 소가죽으로 만들었다는 것이다.
스마트폰 케이스 판매 글을 보면 많은 제품들이 천연가죽으로 만들어졌다고 소개하고 있지만 10만원대 이상의 고가제품이 아닌 경우에는 거의 대부분이 인조가죽이라고 하는 PVC 나 PU 재질을 사용하거나 천연가죽과 혼용제품을 사용하고 있다 .

이든 핸즈 케이스는  FITI시험연구원 으로 부터 천연가죽 감별과 유해성 검사를 통과한 가죽원단을 사용하고 있기에 품질자체에 대한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 물론 2013년 12월 21일부터는 이러한 품질표시가 의무화 된다고 하니 시장에서 '가짜' 천연가죽제품을 쉽게 선별할 수 있게 된다.  



이든핸즈는 천연가죽과 잘 어울리는 종이 포장에서부터 화려하지는 않지만, 깔끔하면서 세심한 배려가 보인다.  

신제품인 이든핸즈 클래식 은 다양한 가죽처리와 색상으로 구분되어있는데, 선택한 제품은 예삐무늬의 클래식 에피(Epi) 케이스였다. 루이비똥 가죽제품에 많이 사용되는 타입인데 잔잔한 무늬가 가죽의 질감을 그대로 느끼게 해준다.

갤럭시S4에 케이스를 입힌 모습인데 원래부터 한몸인듯 착용감과 그립감이 일품이다.

봉제선이나 옆면의 마감도 깔끔하게 처리 되어있고 스마트폰을 고정시키는 착탈부분도 투명아크릴로 되어있었다.
특히 가죽마감단면은 약품처리를 통해서 가죽을 보호하고 면을 고르게 하는 방식인데 약품을 얇게 일곱번 칠해서 가죽제품의 특성상 접히는 부분이 갈라지는 현상을 최대한 방지하고 있다.

자칫 소홀할 수 있는 안감 부분도 천연가죽을 그대로 사용하여 견고하면서 슬림한 이미지를 그대로 살려주고 있다.
이든핸즈의 제품은 이전에도 몇번 사용해보았지만, 이든핸즈 클래식 은 지갑형 케이스는 투박하고 부피를 많이 차지할 것이라는 선입관을 한방에 없애준 제품이다.  케이스가 너무 이뻐서 제품을 사고싶게 만드는 매력을 가지고 있다.


본 갤럭시 S4 이든핸즈 클래식 케이스 리뷰는 이든핸즈로부터 제품을 지원받아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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