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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체험 최고의 소주 안주 닭발 편육 제휴_체험 이야기

 요즘이야 많은 식당에서 뼈없는 닭발을 안주로 많이 팔고 있고, 마트에서도 쉽게 뼈없는 닭발을 포장해서 팔고 있지만 불과 몇년전만해도 집에서 닭발요리를 해먹기는 쉽지 않았다.  어릴 적 통닭발을 먹었던 기억에 시골장터에서 닭발을 사다가 요리해 먹는 것이 그나마 가능했던 일이었다. 뼈까지 씹어가면서 아리하게 매운 닭발의 맛을 느낄 수 있다면 닭발의 매력을 푹 빠질 수 있을것이다.

한신닭발, 홍미닭발 등 나름 맛있다고 하는 닭발집이 인의적인 매운 맛으로 인해 닭발 고유의 맛을 느낄 수 없는 것도 사실이다. 그나마 최근에 발견한  신정닭발  이 캡사이신을 넣지 않고 청양고추 고유의 매운맛을 보여주고 있다.

그런데, 최근에는 이러한 닭발을 이용한 닭발 편육 제품도 팔고 있는데, 이 맛이 환상적이다.  주로 돼지고기편육만 생각하다가 닭발로 만든 편육을 먹게 되면 닭발고유의 씹는 맛과 매운 맛을 함께 느낄 수 있다.

실제로 마트에서 뼈없는 닭발을 간장, 마늘, 후추 등과 섞어서 물에 1시간 이상 푹 삶은후 청양고추, 당근 등의 야채를 잘게 썰어서 냉장고에 식혀주면 젤리모양이 되는데 이 것을 칼로 썰어서 편육을 만든다고 한다.

집에서 만드는 것은 귀찮기도 하고, 잘 못 조리하면 냄새가 날 수도 있는데 최근에 닭발 편육을 포장해서 판매하는 곳이 생겼다.

닭발 편육 2봉지와 닭발 1봉지가 세트가 되어서 배달이 되었는데, 알루미늄팩에 깔끔하게 포장이 되어서 보온을 유지하고 있었다.
무엇보다도 국내산 닭발을 사용하는 것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닭발 편육은 처음 먹어보지만 따로 요리를 하지않고 바로 먹을 수 있는 것이기는 하지만 원래 생각에는 파를 적당히 썰어서 함께 먹을 생각이었는데, 편육 한점을 먹어보고 바로 포기해 버렸다. 

묘하게 매우면서도 쫄깃한 맛에 한점 한점 먹다보니.. 순식간에 빈 접시만 남은 것이다. 나머지 한 팩은 냉동실에 넣어서 며칠 보관후 먹었는데 찬물에 30분 정도 자연해동후 먹으니 해동전의 맛과 거의 다르지 않았다. 소주 안주로는 양이 많지도 않으면 가장 궁합이 잘 맞는 조합이었다.

개인적으로 편의점에서 팔면 애매한 술안주보다는 경쟁력이 있어보인다.
개인적으로는 편육의 맛이 너무 환상적이어서 원래의 목적이었던 닭발 요리는 약간 등한시 하게 되었다. 간단하게 파만 썰어서 적당히 볶아주기만 하면 쉽게 요리가 완성되는데 편육의 맛을 따라갈 수가 없을 듯하다.



칼로리는 적고 콜라겐이 많아서 건강에도 좋다는 닭발이 편육으로 둔갑되어 새로운 맛을 보여주고 있다.. . 소주안주로는 이제 닭발 편육이 최고이다.

요즘에는 오픈마켓에도 쉽게 구입할 수 있어서 소주 매니아들은 몇개 장만해서.. 냉장고에 보관해두어도 좋을 듯 하다.

* 닭발 편육: http://item2.gmarket.co.kr/Item/DetailView/Item.aspx?goodscode=539520362 

* 무뼈 닭발: http://item2.gmarket.co.kr/Item/DetailView/Item.aspx?goodscode=539516494 


"체험 후기는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 체험단을 통해 제품 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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