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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니까 가능한 서비스들 : Noto, 벤처스, 디자이너 Innovation

오직 구글이니 가능한 서비스를 소개하고자 한다.


1. 노토(Noto) 서체 모음
 구글의 노토(Noto) 서체 모음은  몇 년전부터 다양한 나라의 언어를 지원하는 범유니코드 노토(Noto) 서체 모음을 만들어져 지금가지 지속적으로 서체가 되어져 왔다. Noto 라는 단어자체가 No Tofu의 약자를 의미하는데 컴퓨터 등에서 사용할 수 없는 문자가 있을 때 문자 대신 표시되는 네모 상자(□)를 일본에서는 두부라고 부르는데, 이 두부가 생기지 않도록 태어난 서체가 바로 노 두부 = Noto 라는 뜻으로 명칭이 만들어졌다고 한다.

이미 세상에 많은 무료 폰트가 많은 세상에서 이러한 시도가 특이하지 않을 수 있지만 서비스의 속내를 살펴보면 참으로 구글스러운 신선한 발상이 숨겨져 있다.

즉, 전 세계 96개의 통합폰트를 제공함으로써 각기 다른 국가의 서체를 한 곳에 모아놓아도 하나의 폰트처럼 보인다는 것이 의미있는 일이다. 실제로 유료폰트중에는 이러한 통합서체가 있기는 하지만 구글은 이러한 작업물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실제 이러한 통합서체 개발을 위해서 100면의 개발자가 투입되고 3년이라는 기간을 소요했다고 하니 작업량이 생각보다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다.


2. 구글 벤처스 

 구글벤처스는 구글이 설립한 VC 이다. 설립한지 5년만에 이미 실리콘 밸리 최고의 VC 로 입지를 구축하고 있는데 2013년만 해도 3개의 회사를 상장시키고 6개를 매각하는 실적을 달성하고 있다.

1년에 2~3억불을 투자하고 있는 구글 벤처스 는 “세상의 혁신 대부분은 구글 밖에서 일어나죠. 우리는 우리의 돈, 시간, 전문성, 두뇌, 구글 브랜드를 훌륭한 기업을 짓는 데 활용하려고 합니다. ” 는 취지를 가지고 구글의 가장 강력한 무기인 데이타 과학자를 이용하여 스타트업의 가능성을 예측하고 있다.

더우기 구글은 대부분의 VC들이 기피하고 있는 투자현황을 구글 벤처스 라는 사이트를 공개하여 여과없이 보여주고 있다. 단순한 투자실적만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VC들이 가져가야될 다양한 투자판단의 자료들을 공유해주고 있다.  국내의 VC들이 조금이라도 닮아갔으면 하는 바램과 부러움이 한 곳에 모인 사이트이다.


3. 구글 웹디자이너 
구글 웹디자이너 는 Html의 저작도구로 많이 사용하던 ‘드림위버’와 비슷한 제품이다. GUI를 통해서 사용자가 복잡한 코드를 입력하지 않아도 쉽게 웹페이지를 개발할 수 있도록 해준다. 1년 정도의 베타기간을 걸쳐서 최근에는 한글 지원 및 3D 기능 등을 확장하여 기존의 제품보다 좀 더 HTML5 환경에 최적화된 웹사이트를 만들도록 도와준다. 
물론 구글의 입장에서는 이 저작툴을 통해서 구글의 광고 등을 활용하기에 적합하게 만들어 3D 애니메이션 광고 등도 큰 어려움 없이 개발할 수 있도록 해주고 있다.




덧글

  • anchor 2014/08/11 08:56 #

    안녕하세요, 이글루스입니다.

    회원님께서 소중하게 작성해주신 이 게시글이 8월 11일 줌(zum.com) 메인의 [이글루스] 영역에 게재 되었습니다.

    줌 메인 게재를 축하드리며, 8월 11일 줌에 게재된 회원님의 게시글을 확인해 보세요.

    그럼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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