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2월 11일
고전 유머
상대방 바보 만들기 프로젝트 (-.-);;;
1.... 몇등일까?
당신은 달리기를 하고 있다.
당신이 골인점에 도달하기 바로 전 당신은 2등을 앞질렀다.
그렇다면 당신은 몇등일까?
...
...
...
...
...
1등? 이라고 한다면 당신은 바보...
2등을 앞질렀으니 당연히 2등이지...
[글을 써서 보여주면 당근빠따 정답을 말함으로 말로 하는 것이 효과적으로 바보를 만들 수 있습니다]
2.... 몇개일까?
가: 친구야 내가 문제 낼께 알아맞춰봐!
나: 글애...^^
가: 답은 두개야, 잘 생각하고 대답해...
나: 응!
가: 저기 산넘고 물건너 봉우리를 지나고 봉우리를 또 지나고 봉우리를 지나고 개천을 넘으면
아주아주커다란 사과 나무가 있어... 거기에 사과가 몇개 열렸게?
나: 음... 글쎄? [혹은 숫자를 부르는 사람이 있다] 그걸 내가 어떻게 알아!
가: 바보... 내가 답은 두개라고 알려줬잖아..
마지막으로 정말 바보 만들기..그러나 간혹 안통하는 친구도 있다...ㅡㅡ;
한국 버전은 19禁으로 많이 쓰인 그것!!! 바로....↓
3.... 막둥이의 이름은?
問: 연지네 가족은 모두 9명이다. 아빠와 엄마, 빨지, 주지, 노지, 초지, 파지, 남지.....
그리고 막둥이가 있다. 그렇다면 막둥이의 이름은 무엇인가?
※ 여기서 힌트는 끝자가 '지'자 돌림이라는 것이다.
혹시 당신은 [19禁]적인 생각을 하고 있는가?
답은 연지입니다.
1.... 몇등일까?
당신은 달리기를 하고 있다.
당신이 골인점에 도달하기 바로 전 당신은 2등을 앞질렀다.
그렇다면 당신은 몇등일까?
...
...
...
...
...
1등? 이라고 한다면 당신은 바보...
2등을 앞질렀으니 당연히 2등이지...
[글을 써서 보여주면 당근빠따 정답을 말함으로 말로 하는 것이 효과적으로 바보를 만들 수 있습니다]
2.... 몇개일까?
가: 친구야 내가 문제 낼께 알아맞춰봐!
나: 글애...^^
가: 답은 두개야, 잘 생각하고 대답해...
나: 응!
가: 저기 산넘고 물건너 봉우리를 지나고 봉우리를 또 지나고 봉우리를 지나고 개천을 넘으면
아주아주커다란 사과 나무가 있어... 거기에 사과가 몇개 열렸게?
나: 음... 글쎄? [혹은 숫자를 부르는 사람이 있다] 그걸 내가 어떻게 알아!
가: 바보... 내가 답은 두개라고 알려줬잖아..
마지막으로 정말 바보 만들기..그러나 간혹 안통하는 친구도 있다...ㅡㅡ;
한국 버전은 19禁으로 많이 쓰인 그것!!! 바로....↓
3.... 막둥이의 이름은?
問: 연지네 가족은 모두 9명이다. 아빠와 엄마, 빨지, 주지, 노지, 초지, 파지, 남지.....
그리고 막둥이가 있다. 그렇다면 막둥이의 이름은 무엇인가?
※ 여기서 힌트는 끝자가 '지'자 돌림이라는 것이다.
혹시 당신은 [19禁]적인 생각을 하고 있는가?
답은 연지입니다.
# by | 2006/12/11 21:16 | 재밌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