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의 사과 사랑!!

애플의 브랜드는 그 시기에 따라서 변천되어 왔지만. 사과를 중심으로 기본 골격은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애플의 초기 브랜드 로고에도 보듯이 초기에는 뉴튼의 사과를 통하여 새로운 창의성을 표현하려고 했고,, 한 입이 없어진 모양은 체리모양과 구별하기위해 했다는 이야기가 있다.

흔히 알고 있는 매켄토시도 사과의 품종명이라고 한다.

이렇듯 애플의 사과 사랑은 유별나다..



이러한 사과 사랑으로.. 자칫 세계 여라나라의 로고에 사과를 쓰는 것에 대해서 애플의 소송에 자유롭지 않을 것 같다.

gizmodo.com 에 소개된 내요은 호주의 유명 슈퍼체인점의 로고가 애플의 로고와 유사하다라고 해서.. 소송을 제기한 내용을 담고 있다.

일반인들이 언듯 보아서는 유사성을 발견하기 힘든데.. 애플의 관점에서는 건방지게. 사과를 로고로 쓰는 회사에 본때를 보여주고 싶은 것이 아닌가 할 정도로 약간 과하지 않나 하는 생각을 가지게 된다.




비단 이번뿐만 아니라 그 이전에도 학교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적이 있던터라 새삼스러운 일은 아닌 것 같다.






아이폰으로 상징되어지는 애플의 성공뒤에는 창의성뿐만 아니라.. 개방성도 함께 하고 있는데.. 애플의 사과 사랑 앞에서는... 개방성도.. 그리 큰 이유는 아닌 것 같다..

오비이락의 고사성어처럼.. 애플앞에서는 함부로 사과를 말하지 말아야 할 것 같다.

by 浮雲 | 2009/10/05 18:17 | 인터넷/통신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종이로 만든 아이폰 크래들

Vimeo.com 에 소개된 종이로 만든 아이폰 크래들이다.
A4용지에 template_iphonepaper.zip 첨부화일을 인쇄하여.. 실선을 오려서 조립하면.. 간단하게..

크래들이 완성된다.

USB선까지 배려한 것이 재미있다.

실제 프린트를 해보니.. 인쇄된 A4용지를 약간 두꺼운 용지에 맞추어서.. 만드는 것이 핵심인 것 같다. 이미지와 같이 있는 마분지라면.. 뽀대도 그리 나쁘지 않을 것 같다.







게다가.. 종이로 만든 저렴한 케이스(실제 파는 물건이라고 하네요)도 있다..

by 浮雲 | 2009/09/27 17:49 | Innovation | 트랙백(1)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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