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rting Algorithm Animations

프로그램을 하면서 가장 많이 사용하면서도, 프로그램의 퀄러티를 좌우하는 것중에 하나가 Sorting Algorithm 이다.

작은 데이타로 테스트하면 크게 차이가 나지 않지만, 실제 상용화시점에서는 대부분의 로딩의 속도에 영향을 주는 것이 적절한 Sorting Algorithm 을 사용하는 데 있다. 어찌보면.. 실데이타를 생성하기 힘든 서비스에서는 개발자의 경험이 서비스의 성공을 좌우하는 것이다.

Sorting Algorithms.com 은 이러한 여러가지 소팅 알고리즘을 Animation을 통해서 쉽게 판단할 수 있게 해주고 있다.

여러가지 알고리즘을 상황에 따라서 그 속도를 쉽게 화면상에서 볼 수 있게 해주고 있어서 개발자의 수고를 덜어줄 수 있는 것 같다.






by 浮雲 | 2009/04/29 10:40 | Innovation | 트랙백 | 덧글(0)

컨설턴트의 난립

컨설팅(컨설턴트)에 대한 단상 에도 적은 적이 있지만.. 시장에서 Over Value된 직업중에 하나가 컨설턴트인 것 같다.

화려하게 보이는 컨설턴트업무의 뒷견에는 생각보다 많은 정신적_육체적 노력이 수반되어진다.

실제 대부분의 컨설턴트는 본인의 직업에 회의를 가지는 사람이 많은 것 같다.

일을 함께 하다보면.. 우아하고 지적인 것이 아니라 체력과 끈기로서 버티어가는 컨설턴트를 많이 보게 된다. 그 들이 받는 급여는 일반사람들이 생각한 것보다 많아 보이지만 실제 일한 양에 비하면 생각보다 많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러나, 이런 컨설턴트를 더욱 힘들게 하는 것은 이른바 사이비 '컨설턴트"의 난립인 것 같다.

특히 인터넷과 블로그가 활성화되면서 이른바 파워블로그중에는 스스로를 다양한 컨설턴트로 자칭하면서 다양한 분야에서 본인의 목소리를 내세우고 있는 사람이 있다.
무엇보다도 논리보다는 "화려한 주관"으로 일관되어 스스로 자아도취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다.

실제 열정이 있는 컨설턴트들은 한 줄의 글을 도출하는데에도 많은 노력과 정성을 통해 논리를 다듬고 있다.

어느 한 순간 진행되고 있는 블로그의 침체는 그저 "독한 소리"가 사람들의 클릭수를 유도하는 일부 블로거들의 책임도 있을 것이다. 그런 블로거들에게 "지금이 몇 시인가요?"하고 묻으면,, "당신 시계를 주시면 내가 몇 시인지 알려주겠소"라고 답하는 컨설턴트유머가 생각이 난다.





by 浮雲 | 2009/04/28 17:21 | Innovation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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