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30일
금연 광고 모음
개인적으로 금연을 한지가 5년이 되어간다. 20년가까이 피웠던 담배를 끊는 것이 쉽지는 않았지만.. 아직도 끊었다기보다는 "안 피고 있다"는 생각으로 금연의 길을 걷고 있다.
금연을 하면서 불어난 몸무게는 오히려 건강등급을 낮추어 놓았고,, 담배를 피우면서.. 업무이외의 네트워크를 만드는 시간도 없어지다 보니 무조건 좋은 점만 있는 것은 아닌 것 같다.
그래도.. 담배는 안 피우는 것이 좋다.!!!

















금연을 하면서 불어난 몸무게는 오히려 건강등급을 낮추어 놓았고,, 담배를 피우면서.. 업무이외의 네트워크를 만드는 시간도 없어지다 보니 무조건 좋은 점만 있는 것은 아닌 것 같다.
그래도.. 담배는 안 피우는 것이 좋다.!!!


















# by | 2008/11/30 21:51 | 재밌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2008년 10월 02일
펩시와 코카콜라
2006년 펩시가 코카콜라의 분기 순이익을 추월하게 되자,, 신문 지상에서는 100여 년 만에 펩시가 코카콜라를 추월한 이유에 대해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였다.
펩시는 콜라가 건강에 해롭다는 인식이 확산되자 사업 다각화에 나서 성공했고, 펩시는 전체 매출에서 콜라와 같은 탄산음료의 비중을 20% 아래로 줄였다. 이에 반해 코카콜라는 탄산음료가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80%에 이를 정도로 변화에 둔감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마케팅의 변화가 있었다. 코카콜라가 콜라나 스프라이트와 같은 탄산음료의 매출을 늘리기 위해 마케팅에 전념했다고 하면 펩시는 다양한 광고로 건강음료 사업에 매진할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여하간 라이벌 두 회사의 마케팅광고는 경쟁이 치열할 수록 기발하게 다가온다.
지켜보자.











펩시는 콜라가 건강에 해롭다는 인식이 확산되자 사업 다각화에 나서 성공했고, 펩시는 전체 매출에서 콜라와 같은 탄산음료의 비중을 20% 아래로 줄였다. 이에 반해 코카콜라는 탄산음료가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80%에 이를 정도로 변화에 둔감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마케팅의 변화가 있었다. 코카콜라가 콜라나 스프라이트와 같은 탄산음료의 매출을 늘리기 위해 마케팅에 전념했다고 하면 펩시는 다양한 광고로 건강음료 사업에 매진할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여하간 라이벌 두 회사의 마케팅광고는 경쟁이 치열할 수록 기발하게 다가온다.
지켜보자.












# by | 2008/10/02 11:37 | 재밌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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