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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밝아진 다크나이트 라이즈

2008년 여름에 이어 다크나이트는 다시 2012년에 우리들 앞에 다가왔다.전편에서 보여준 선과 악의 갈등에서 오는 심오한 철학성보다는 조금은 더 밝아진 분위기에서 이어나간다.사실 이전의  다크나이트를 보고 _ 고담시에서 2008년 대한민국을 생각하게 한다. 는 영화를 보고나서 그 기억을 그대로 담고싶은 마음에 단숨에 정리한 글이었다....

완벽해지는 것은 자기 파괴 과정이다. 영화 블랙스완 (Black Swan)

다크나이트를 보고 _ 고담시에서 2008년 대한민국을 생각하게 한다. 이후 영화관련한 글은 처음인 것 같다.블랙스완은 다크나이트와는 전혀 다른 유형의 영화이지만, 인간이 가지고 있는 심리적인 측면을 표현한점에서는 유사점이 있다.레옹이후 많은 작품에 출연해왔지만 사람들의 관심에서 조금씩 멀어가고 있었던 나탈리포트만이 본인이 가지고 있었던 발레의 ...

우리들의 자화상 _ 광대

다크나이트를 보면서 왠지 "조커"에 대한 연민을 느낀다.본인의 얼굴을 가리면서 인간들이 가리고 싶은 것들을 하나 하나 벗겨가고 싶어하는 조커의 모습에서.. 주변의 광대들도.. 그렇지 않을까..  우리들의 자화상 _ 광대

다크나이트를 보고 _ 고담시에서 2008년 대한민국을 생각하게 한다.

기본적으로 나는 영화를 볼 줄을 모른다.1년에 10여번을 가면서도 영화속의 주인공의 이름, 배우이름 등이 당쵀 기억이 나지 않는다.그냥 보고 느끼고 한두장면을 머리속에 그리는 것이 전부이고 그 것마저도 몇달이 지나면 영화제목까지 잊어버린다.그런면에서 "다크나이트"는 오래간만에 보는 수작이다.단지 재미만을 주는 것이 아니라 사회에서 흔히 볼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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