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17일
아이팟 나노 5세대
아이팟 나노 5세대의 처음 느낌은 기존의 제품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이다. 신제품이 나올때마다 새로운 디자인과 기능으로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던 애플에 대한 기대감을 생각하면 다소 실망스럽기까지 할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기우는 실제 제품을 사용하면서 사라지게 된다.
아이팟 나노 5세대의 가장 큰 특징은 카메라를 내장한 최초의 아이팟이라는 점이다.
여기에 FM라디오(이어폰을 사용해야 신호가 잡힌다.), 외장 스피커, 만보계 등을 내장하였다.
똑같은 크기와 무게에 왠만한 수준의 기능을 모두 가능하게 한 것이다.
특히 내장카메라는 동영상촬영만 가능한데 그 성능이 아이폰의 그 것보다도 나아보인다. 샘플로 늦은 시간의 지하철을 촬영한 것이다. mp3로 알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도촬의 위험까지도 있을 듯 하다.
가볍고 작기 때문에 일반 카메라보다 활용성이 좋아서 사진보다도 동영상으로 활용할 기회가 더 많아질 것 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4세대보다 0.3g이 적은 36.3g의 무게에 더 이상 얇게 만들 수 있을까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슬림하다.
아이팟 터치의 신제품에 카메라가 빠진 것이 오히려 야속해 보일정도로 뛰어난 기능을 가지고 있다.
또한 FM라디오와 음성녹음기능이 있고, 2.2인치의 LCD화면에도 예쁜 화면디자인을 볼 수 있다.
만보기 기능을 집어 넣은 것도 기존 MP3에서 볼 수 없었던 기능이다.
아이팟 나노 5세대는 크기는 최대한 줄이면서 꼭 필요한 기능만을 압축하여 제공해주고 있는 소프트웨어적인 세대교체라 볼 수 있다.
아이팟처럼 화면 저장기능이 있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은.. 6세대의 새로움 모습을 기대하고 있는 유저로서의 바램이다.











그러나, 이러한 기우는 실제 제품을 사용하면서 사라지게 된다.
아이팟 나노 5세대의 가장 큰 특징은 카메라를 내장한 최초의 아이팟이라는 점이다.
여기에 FM라디오(이어폰을 사용해야 신호가 잡힌다.), 외장 스피커, 만보계 등을 내장하였다.
똑같은 크기와 무게에 왠만한 수준의 기능을 모두 가능하게 한 것이다.
특히 내장카메라는 동영상촬영만 가능한데 그 성능이 아이폰의 그 것보다도 나아보인다. 샘플로 늦은 시간의 지하철을 촬영한 것이다. mp3로 알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도촬의 위험까지도 있을 듯 하다.
가볍고 작기 때문에 일반 카메라보다 활용성이 좋아서 사진보다도 동영상으로 활용할 기회가 더 많아질 것 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4세대보다 0.3g이 적은 36.3g의 무게에 더 이상 얇게 만들 수 있을까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슬림하다.
아이팟 터치의 신제품에 카메라가 빠진 것이 오히려 야속해 보일정도로 뛰어난 기능을 가지고 있다.
또한 FM라디오와 음성녹음기능이 있고, 2.2인치의 LCD화면에도 예쁜 화면디자인을 볼 수 있다.
만보기 기능을 집어 넣은 것도 기존 MP3에서 볼 수 없었던 기능이다.
아이팟 나노 5세대는 크기는 최대한 줄이면서 꼭 필요한 기능만을 압축하여 제공해주고 있는 소프트웨어적인 세대교체라 볼 수 있다.
아이팟처럼 화면 저장기능이 있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은.. 6세대의 새로움 모습을 기대하고 있는 유저로서의 바램이다.











# by | 2009/11/17 23:05 | 인터넷/통신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2009년 11월 17일
잃어버린 아이팟 찾기 (1%의 확률 높이기)
예전에 클리에라는 PDA를 한창 사용할때는 Palm이라는 명칭 그대로 손안에서 클리에를 놓지않고 열성적으로 사용한 적이 있었다. 소니의 정책상 1년동안 몇개의 신버젼이 나올때마다 그리 싸지 않은 신제품을 구입하는 것이 낙이었던 시절이다.
그런데 클리에에 대한 관심이 시들해질 무렵 아십게도 택시에 클리에를 두고 내렸다.. (택시에서 내린지 불과 1분뒤에 알았지만. 택시는 떠나버린 뒤였다.. ) 그리고,, 클리에는 돌아오지 않았다.
문제는 돌아올 방법이 없었다는 것이다. 통신기능이 없는 상태에서 연락할 수 방법이 없기때문에.. 습득자가 찾아주고 싶어도 찾아줄 수가 없는 것이다.
물론 아이팟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30만명이상의 가입자가 있는 아이팟터치 유저들의 공간 카페에는 재미있게도 아이팟 분실신고와 습득신고란이 메뉴에 있다. 또한 이 메뉴들이 비교적 활성화되어있는 것이 흥미롭다.


이렇듯 아이팟터치를 잃어버렸을 경우 단 1%의 확률이라도 다시 찾을 수 있는 방법은 아이팟 터치의 Main(잠겨져 있을때) 기본문구를 본인의 연락처로 바꾸는 방법이다.
iFiles 어플을 이용하여 System/Library/CoreServices/SpringBoard.app/ko.lproj/ 에 들어가서 SpringBoard.strings 라는 화일을 열어서 편집모드로 들어간후 Away Lock Level = ' "; 옆의 따옴표 안에 본인의 전화번호 또는 연락처를 입력하면 습득자가 쉽게 연락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iPhone의 경우는 iPhone의 전화번호가 아닌 다른 연락처를 적으면 된다.
해당화일의 문자를 잘 분석해보면 비슷한 유형의 문구를 본인의 입맛에 맞게 변경할 수 있다.




그런데 클리에에 대한 관심이 시들해질 무렵 아십게도 택시에 클리에를 두고 내렸다.. (택시에서 내린지 불과 1분뒤에 알았지만. 택시는 떠나버린 뒤였다.. ) 그리고,, 클리에는 돌아오지 않았다.
문제는 돌아올 방법이 없었다는 것이다. 통신기능이 없는 상태에서 연락할 수 방법이 없기때문에.. 습득자가 찾아주고 싶어도 찾아줄 수가 없는 것이다.
물론 아이팟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30만명이상의 가입자가 있는 아이팟터치 유저들의 공간 카페에는 재미있게도 아이팟 분실신고와 습득신고란이 메뉴에 있다. 또한 이 메뉴들이 비교적 활성화되어있는 것이 흥미롭다.


이렇듯 아이팟터치를 잃어버렸을 경우 단 1%의 확률이라도 다시 찾을 수 있는 방법은 아이팟 터치의 Main(잠겨져 있을때) 기본문구를 본인의 연락처로 바꾸는 방법이다.
iFiles 어플을 이용하여 System/Library/CoreServices/SpringBoard.app/ko.lproj/ 에 들어가서 SpringBoard.strings 라는 화일을 열어서 편집모드로 들어간후 Away Lock Level = ' "; 옆의 따옴표 안에 본인의 전화번호 또는 연락처를 입력하면 습득자가 쉽게 연락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iPhone의 경우는 iPhone의 전화번호가 아닌 다른 연락처를 적으면 된다.
해당화일의 문자를 잘 분석해보면 비슷한 유형의 문구를 본인의 입맛에 맞게 변경할 수 있다.





# by | 2009/11/17 13:55 | Innovation | 트랙백 | 덧글(4)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





